몽골의 정식 명칭은 몽골리아다. 면적은 156만7000㎢로 한반도보다 7배 정도 크다. 수도 울란바토르의 거주자는 124만 명이다. 인구 밀도는 1.78명/㎢이고, 평균수명은 65.2세로 남자 62.9세, 여자 67.6세다. 몽골인들은 주로 염소, 양, 소, 말, 낙타 등을 키운다. 가축 수는 총 3270만 두에 이른다. 몽..
친애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여러분. 저는 바상자브 주한 몽골대사입니다.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한국·몽골 공동학술조사 20주년을 기념한 ‘칸의 제국 몽골’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몽골 제국의 역사와 유목문화를 주제로..
몽골비자 발급 규정변경 1. 구사증과 달리 몽골 비자에 직인과 사인이 기재되지 않음 2. 사진: 6개월 이내의 3.5 * 4.5 사이즈의 사진(배경은 반드시 흰색 바탕)-규격이 다를 경우 접수불가 3. 관광비자 'J' 발급시 필요서류: - 사증 신청서 - 여권 원본(유효기간 6개월 이상) - 사진 1매(신청서에 ..
나담 행사를 앞두고 울란바타르시는 시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를 통해 나담 행사 입장권을 판매할 계획이다. 즉, Dunjingarav, Dragon, Misheel, Orgil(7 buudal 가는 길에 위치) 슈퍼에 있는 울란바타르시 서비스센터에서 2018년 7월 7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행사 입장권은 3종류가 있는데 개막식 입..
▲ 김광신 주한몽골문화대사가 자신의 집무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홍민 기자 wallace@incheonilbo.com "일회성 여행으로 처음 몽골을 방문했죠. 다시는 몽골에 갈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20여년간 인연이 됐네요." 멀지만 가까운 나라. 몽골은 20여년 전 소련식 사회주의와 결..
몽골의 여름이 끝나는 9월이면 자작나무와 시베리아 낙엽송이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물든 단풍빛은 시리도록 파란하늘과 하얀구름, 투명한 햇빛과 어울려 무척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게 됩니다. 그러한 풍경속에서 천천히 자연을 감상하며 몽골의 가을을 만낄 할 수 ..
▲ 몽골 초원에선 유목민의 이동식 천막인 게르와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구창웅 제공관련사진보기 몽골을 여행하기 몇 해 전. 조그만 문예잡지의 청탁을 받아 '상상 속의 몽골'에 대해 짤막한 글을 쓴 적이 있다. 직접 가보지 못한 몽골의 풍경은 황량함과 쓸쓸함, 그리고 한때 그 ..
‘몽골’하면 흔히 광활한 대륙, 초원을 달리는 말과 시력 좋은 유목민들, 그리고 중원을 호령했던 칭기스칸 등이 떠오르곤 한다. 몽골은 남한의 15배에 달하는 광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으나, 인구는 약 312만명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는 몽골의 3대 수출국이자 4대 수입국으로서 서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