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있어 서울에 갔는데 아기 손바닥만한 알량한 스테이크 한덩어리 먹으니 양이 안차(양식 체질이 아니라서--;;)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서울 강남구 토박이(??) 동생에게 전화해서 유명한 집으로(항상.. 유명한 곳으로 안내해라고 하지요) 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찾아 간 곳입니다.^^ ..
고구마 수량이 많지 않아서 품절되었습니다. 올해 10월 고구마 심을 때 동네 사람들이 맛있는 고구마라고 싹을 좀 나눠줬나봐요. 기존에 저희집에서 먹던 고구마랑 세종류가 섞여 버렸습니다. 9월건 제가 일일이 선별해서 넣었는데 10월꺼는 전적으로 엄마께 일임해서 확인을 못했어요. ..
퇴근하고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혼자 심심 했다고 옆에서 놀아 달라고 난리에요. 껌딱지도..
전남 구례에 유명한 한정식백반집이 있다는 소문을 예전부터 듣고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마침..
사람도 키가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듯이 강아지도 다리가 짧은 숏다리견이 있고 다..
아는 동생이 차 샀다고 같이 한번 밟아 줘야 된다길래 간만에(??????????) 마실 ..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본성은 성격이고 그것이 곧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