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감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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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의 중순

2012.03.11 10:19 | 10 comment

3 월의 중순 3 월도 벌서 중순이고 하염없는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네 그 춥든 겨울도 계절의 섬리앞에 고개를 숙이고 이제 온연 봄이다 . 그런대 아직 3 월의 꽃센 바람이 싸늘하다 . 이제 짧은 봄은 훗딱 지나가고 여름이 성큼 닦아 올것인대 , 아 ~~~~ 여름이 오면 또 어떻게 싸울까 ?? 모..

내인생 뒤안길에서

2011.07.01 14:08

내 인생 걸어온길 뒤돌아 보면서 뒤 돌아 보면은 정말로 서글프고 듯없이 지나가 버린 나의 인생길 올곳게 살면서 쉬어가는 이승에서 정말 보람있고 뜻있게 멋있게 살다가 갈려고 했는데 ......... 어느듯 훌쩍 반평생이 지나고 황혼에 접어드고보니 안타깝고 애달프고 후회만 가득한 나의걸어온길을 ....

추석

2008.09.14 13:05

~~~ 추석 ~~~ 오늘은 고유의 명절 한가위이다 . 2 년만 해도 남 조상을 묘시는 한가문의 맞며리로서 조상님을 모셨다 . 그런대 내몸이 너무나 아프고 고달파서 모던것을 포기하고 나의 또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 이제는 자식들 앞에도 떠뜻하지 못한 처절한 어미가 되어버렸다 . 이세상에오면서 울..

주일

2007.07.08 16:20

주일 오늘은 7 월 첫주일이다. 두주를 안가고 레지오를 가지 못하고 해서 심히 괴로워 오늘은 미사에 같다. 우리팀이 차 봉사하는 달이라나 , 차봉사하고 단장이 점심사줘서 양념단지에가서 비빔국수 먹고 집까지 데려다주기에 편하게 왔다 . 여러가지가 다 불편하고 마음이 개운하지가 안아 오늘가서..

[스크랩] 신비롭고 환상적인..

2007.04.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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