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날 있잖아 커다란 돌덩이 무거운 가슴 짓누르고 보글 보글 이유없는 서러움이 올라오는날... 내가 움켜쥐고 있는것 중에 분명 버려도 되는 것임에도 차마 버리지 못하고 버릴까 말까 고민하는 그런날... 분명 버리고 비우면 한결 편안해 짐을 아는데도 아쉬운 미련때문에 알면서..
매년 계절이바뀔때면 일상의 자리를 벗어나 교우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같은 공간에서 침식을 같이하며 시행하는 2015 하계수련회는 무지개 수련이란 타이틀을 정하고 교우간 무지개 다리를 설치해 줌으로서 마음이 무거운 짐을 느낄때 따뜻한 의복이되어주는 사랑정신 그런 사랑정..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길은 풍경과도 같아 아름다운 길이다 70이넘은 노구의 몸으로 카메라 한대만 둘러메고 어디건 발길내키는데로 가다가 지치면 음악에 쉼표가 있듯이 나의 하루여정도 잠시 쉼표의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 체력을 조절한다 오늘은 늠내길을 포스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