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멋 꽃은 반 정도 피었을 때 감상해야 하고, 술은 취기가 오를 정도까지만 마셔야 한다. 이때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멋을 느낄 수가 있다. 만약 꽃이 눈부시도록 활짝 피기를 기다리거나, 취할 정도로 마신다면 추악한 경지에 빠지기 쉽다. 환경이 원만하여 사업이 정상에 오..
안 부 -김시천-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준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
가장 아름다운 멋 꽃은 반 정도 피었을 때 감상해야 하고, 술은 취기가 오를 정도까지만 마셔야 한다. 이때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멋을 느낄 수가 있다. 만약 꽃이 눈부시도록 활짝 피기를 기다리거나, 취할 정도로 마신다면 추악한 경지에 빠지기 쉽다. 환경이 원만하여 사업이 정상에 오..
매화는 절반만 피어야 아름답고, 벗꽃은 활짝 피어야 아름답고, 복사꽃은 멀리서 봐야 아름답고, 배꽃은 가까이서 봐야 아름답다 했듯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놀라 도망가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무관심하다 오해를 받고 적당한 거리를 아는건 쉬운일이 아닌것 ..
꿈 같은 친구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 수 있고 악의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
☆ 그냥 걷기만 하세요 ☆ - 법정스님 -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 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냥.. 가 버리면 그만인 것이 우리 삶이고 세월입니다. 한 발자국 걷고 걸어온 그 발자국 짊어지고 가지 않듯 우..
생로병사를 보면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데요. 5월4일 9시 뉴스테스크를 보는 순간 그려 맞어...맞는 말이야..하고 웃었는데요. 30대가 넘어가면 노화에 따른 반응이 민감해질 수밖에 없죠. 뉴스에 나온 주름에 “홍삼”특효..반응을 보실까요? 이 장면은 제가 보면서 그려..맞지...
당신의 마음에도 봄이 왔나요 봄이 오는 길목은 새하얀 지뢰밭입니다. 자칫 디디면 하얀 파편을 뒤집어쓰고 날카로운 바람에 살이 찢깁니다. 뜻하지 않은 곳에서 복병을 만나 얼음 감옥에서 갇히기도 합니다. 여간 꿋꿋한 의지와 인내심이 없다면 견뎌내기 어려운 시리고 고달픈 여정입..
인생의 세 가지 불행 미국 대통령 부시가 워싱턴 교외의 ‘마크로프 초등학교’를 찾았다. 느닷없는 대통령 방문통보에 학교에서는 야단법석이 났다. 그때 한 학생이 부시 대통령 앞으로 당돌하게 다가와 물었다. “당신이 부시 대통령이라는 증거를 대시오.” 부시는 난감했다. 대통령..
인생 100세 시대다. 과학의 진보가 가져다준 선물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끔찍한 비극이 될수 있다. 운 좋게 60세에 퇴직한다 해도 40년을 더 살아야 한다. 적당한경제력과 건강이 받쳐주지 않으면 그 긴 세월이 신산(辛酸)의 고통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돈과 건강을 가졌다고 마냥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