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숲에서 한비자를 만나다 이상수 엮고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오늘날 우리가 옛글을 읽는 까닭은 옛글을 그대로 따르기 위한 게 아니라 거기에서 오늘에 되살릴 수 있는 사유와 영감을 얻기 위해서다. -군주가 재상을 두 명 쓰면 망한다?? <재상을 둘을 쓰고도 패자가 된 ..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를 보관하기 위해 세운 경기전 예종의 태를 묻어두었던 태실과 그것을 기념하는 비석과 조선 왕조 실록을 보관하던 전주사고가 있고 경내의 뒷쪽에는 전주 이씨의 시조인 이한과 그 부인의 위패를 모셔 둔 조경묘가 있다. 전주 부근의 휴게소에서 본 마이산 봉우리. 정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