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추억의 장
블로그를   개설한다고  특별히  올릴  글이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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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하영 2019.04.0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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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가진 것을 즐기는것
하영 2019.03.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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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간이 있다
하영 2019.02.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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