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의 맑은 영혼을 찬양하듯 백치의 순수함도 존중 받을 수 있다면 물같이 맑고 순수한 영혼을 언제까지나 간직하며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이 그렇게 녹녹하진 않겠지만 사람 사는 일에 좋은 일도 궂은 일도 잠시인 것을.. 돌아 보면 우리의 인생도 잠간인데, 힘든 일은 지고 가지 말고 내려 놓고 편하게 가자. 막연하지만 어려운 일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에도 위안을 갖자. 바람속 먼지같은 세상사 집착을 벗어놓고 어린 아이 마음으로 돌아 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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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3(수) 지심도
2019.04.0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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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30(토) 달성군 달창지길벚꽃축제
2019.04.0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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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28(목) 대구두류공원, 현충로, 안지..
2019.03.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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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발선인장 꽃
2019.03.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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