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명 건 essay
감미로운 글의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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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노 동거는 오케이

2019.04.06 22:11

어느 학력 빵빵한 사람이 자기 의술로 부귀영화가 코앞인데 뭐하려 바보처럼 재벌 콩고물 조금 주워먹으려고 재벌사위 되었다가 그 더러운 소리까지 듣고 사는지 유튜브를 통하여 그들의 사생활을 보니 나같으면 성질되로 한바탕하고 손 ..

만우절 만세

2019.04.02 01:28

우리 백성들은 조선시대 때에는 그놈 양반놈 때문에 할말 못하고 살았고 왜정때에는 그놈의 순사놈 때문에 빌빌거렸으니 한마디로 열받은 민족이라 그 스트레스를 풀곳이 없었으니 해방후 서양 유학파에 의하여 만우절이란 놀이가 순식간에..

시간은 자꾸 가는데

2019.04.02 01:15

시간은 자꾸 가는데 박 명 건 우리나라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고려장이란 끔찍스런 법이 있다. 즉 사람으로 노동력을 상실할때 그 자식들이 부모들을 산에 갔다 버렸다. 또 있다 알라스카 이글루족은 얼음지대라 사냥으로 먹고 살았..

굵고 또 그리고 짧게 산 어느 인생이야기

2019.03.29 23:35| 1comment

굵고 또 그리고 짧게 산 어느 인생이야기 우리나라가 해방이 되던 그해였다. 경남 창녕 후진 촌 골짜기에도 해방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을 때였는데 준이는 이웃마을의 양반집 규수와 놀아나다가 동네사람들에게 걸려서 아버지에게 끌려갔..

가을에 떠난 사랑

2019.03.20 22:16| 1comment

가을에 떠난 사랑 / 박 명 건 꿈결에서 만난 그 사람 다정한 그 모습 그때가 언제였던가 띄약빚 그늘에 만나 가을따라 가버린 그 사랑 산 등 너머 솔 바람 불어 오는데 그님 보이질 않고 빗소리만 하염없이 들리네 달 밝은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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