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드러지게 핀 매실꽃. 지난 가을에 홍겹매화라고 사서 심더니 홋매화꽃이 핀다. 감자싹이 올라왔다...
큐니펜션에서 전날에 못 잔 잠 까지 편안한 잠을 잤다. 실내가 모두 편백나무로 지어진 아늑하고 조..
이세상 소풍 끝나는 그날까지 화초랑 살고픈 70고개 할매래요~
자연이 좋아 시작한 시골생활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안락한 둥지 가꿔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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