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음’ 40세 기념 발표회를 축하합니다. ‘청음’은 음악 취미활동을 중심으로 모인 동아리 인데, 참 멋진 인연을 맺어 나가는군요. 지금껏 연연히 번창하고 그 맥을 잘 이어와서 학교를 졸업한 OB들도 모임과 활동을 멈추지 않고, 또 그리고 동기들 간에 우애를 쌓고, 선후배 서로 정을 ..
어제 내 고향친구이자 고교동기인 ‘이정일’ 부인이 정성껏 그린 그림 한 폭을 선사 받았다. 울산에 부부간에 찾아와 부부동반 점심을 같이 하였는데, 실로 모처럼 오손도손 옛이야기 그림 이야기 등, 즐거운 시간을 가진 셈이다. 그림의 제목은 “황금들녘”, 내 사무실 뒷벽에 걸어 두..
인도 바이어에게 오늘 동영상 메시지를 한 편 제작해서 보내었다. 이 바이어의 아들이 오는 5월19일 결혼식을 올린다 하니, 축의금을 줄 수도 없고, 어떤 값비싼 물질적 선물을 보내어도 별 생색이 날 것 같지않고 해서, 홀연 축하의 동영상을 한 편 찍어 보내어, 결혼식 날 하객들 모인 자..
어버이 날! 이런 시기,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선물이 있으면 좋겠지. 내 큰아들, 며느리는 ‘나훈아’ 울산공연 입장티켓을 두 장 구해 주었다. 내 아내가 엄청 좋아하며 인근 지인 여성분과 같이 공연을 즐기고 왔다. 둘째 아들은 다기능 안마기를 하나 선물했다. 그럼 나는 부모님께는 어..
고향친구들과 북경, 연변, 백두산 관광을 한 적이 있었다. 1997년 8월, 난생 처음 백두산을 구경한 것이다. 여행의 항공일정은 <울산공항 - 서울 김포공항 - 북경공항 - 연길공항, 1박 연변관광 - 백두산1박 - 북경공항 - 김포공항 - 울산공항> 이런 순서로 4박5일의 일정을 잡았다. 중국 연..
올해 6살. “박지완” 다니는 유치원에서 “페스티벌” 열리니 그 모습을 담아 기념사진을 남긴다. 11월11일, 장소는 울산 전하동 “서라벌” 유치원. 학부모 초청 아이들 잔치를 열었다. “박지완” 다니는 유치원에서 “페스티벌” 열리니 손자가 “할머니도 오세요” 라고 “지완”이..
내 손자, 올해 6살. “박지완” 다니는 유치원에서 “페스티벌” 열리니 손자가 “할머니도 오세요” 라고 “지완”이가 초청했는데, 얼떨결에 할아버지도 같이 가 보았다. (애기 손녀 차량이동에 내 보호가 필요하니…,) 유치원에서 매년 발표회 행사를 하는 것이었다. 금년에는 빼빼로..
올해는 정유년(丁酉), 마누라 '강선녀' 생일(환갑) 때가 되었다. 세월이 참 빠르다.어제 9월20일 저녁에는 아들 ‘철봉’이네 집에서 큰며느리가 생일상을 차려 주었는데, 사돈댁에서도 대게, 킹크랩, 전복 등 음식을 많이 보내어왔다. 음식도 즐기지만 특히 손자 손녀 재롱이 같이 어우러져..
초등학교 6학년 때, 중학교 입학원서에 필요한 박웅근 증명사진 초등학교 4학년 때, 고향 인근 탑자골 소풍에서 동생 박대근과 함께한 박웅근 초등학교 5학년 때 '경주'로 수학여행 초등학교 5학년 수학여행, 첨성대 초등학교 5학년 수학여행, 불국사 다보탑 초등학교 5학년, 수학여행에서 ..
얼마 전 박다리 초등학교 친구들 밴드모임이 있어 옛날 초등학교 시절의 사진을 찾아 올리자고 했습니다.그래서 옛 사진을 좀 찾아보니 빛바랜 사진들이 나오네요.이번기회 내친김에 50년 이상된 것들은 더 낡기전에 다 스캔해서 보관하기로 합니다. 일단 유년시절 경남 양산군 웅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