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빚은 협곡, Antelope Canyon 앤텔로프 캐니언(Antelope Canyon)은 그랜드 캐니언의 동쪽에 위치한 Page 라는 마을에 있는 협소한 협곡이다. 앤털로프 캐년은 붉은색을 띠는 나바호 사암이 침식작용을 거쳐 생성된 독특한 지형이다. 앤털로프(Antelope: 영양)라는 이름은 옛날에 이곳에 영양들이 ..
맥시코 최고의 휴양도시 칸쿤 (Cancun)海邊 世界 아름다운海邊 칸쿤은 맥시코 동해안 가브리해의 캘리포니아 반도와 멕시코만 사이에 위치하고있으며 1970년 이전에는 주민의 수가 100여명도 안되는 모래 해변가의 작은 어촌이었던 곳이었다 인구가 증가하기시작 지금은 세계적인 휴양지가..
💖 혈액오염 해독법 💘 ㅡ자연치우 닥터 전홍준박사 ㅡ 🔜암, 당뇨, 고혈압….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대표적인 만성병들이다. 우리는 지금 이들 질환으로 생사의 기로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평생 약을 써도 잘 낫지 않는 병! 수술로도 결코 완치의 길이 열리지 않..
불곡사둘레길 시에서는 이 둘레길을 가음동공원 웰빙 보도라 이름 짓은 모양인데, 우리들은 불곡사 둘레길이라 부른다. 이 길이 나와 인연이 참 깊은 모양이다. 강산이 두번 반이나 변할 26년동안 이 길을 하루도 빠짐없이 어떤 때는 하루에 두번, 이 더운날에도 해가 뜨기전 매일 한바퀴..
오이(노각)의 효능 !~~ 필자의 딸아이의 가려움증으로 아에 아이를 욕조에 담궈 놓고 키우다시피 했었다. 병원에 가면 별다른 약이 없고 진드기, 시멘트. 벽지. 개털. 풀밭.... 온갖 스트레스까지 다붙여 설명하고 아이가 커서 면역이 생기면 괜찮다는 획일적인 얘기만 한다. 필자는 임상실..
이 모임이 제법 오래 됐네요, 우리애가 결혼할 적에 결성된 것이니 벌써 20년이 넘었구려, 나는 애들 모임에 좀처럼 참석하지 않는데, 이번 모임에는 성남에서 처형이 참석한다고 해서 울 할멈이 같이 가제요, 하기사 할멈 7남매중 모두 고인이 되고 처형이랑 울 할멈 달랑 둘만 남아 있으..
613 임시공휴일을 맞아 막싸도라팀 콧바람 씌러 나들이에 나서다. 아침 일찍 투표를 하고와 계획된 시간에 맞춰 8명이 성원에 모여 동해의 고기들이 만어사에 모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사로 가다. 신비스럽게도 만어사 앞에는 그 수를 셀 수없을만큼 많은 돌들이 온 산에 널려있다. 그 돌에..
연례행사처럼 해오던 4월 초파일 점심공양, 그것도 자주 다녀보니 노하우가 생겨 이름 있고 큰사찰에는 가는데 차 밀리고 현지가서 점심공양할려면 줄을 서야하고 암자같은 이름없고 한적한 사찰에는 줄 안 서서 좋고 차가 안 밀려 좋고 푸짐하게 줘서 좋고 좋은 점이 한 두가지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