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
느티나무 그늘 에서 포근 하게 쉬어 가는 사람들을 위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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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옥정호 마실길에서

2018.11.30 11:24

2. 옥정호 마실 길에서 1)마실길 초입 작년, 그러니까 2017년 겨울 즘에 옥정호반에 마실갈이 아주 잘 되어 있으니 한번 가 보자는 의견이 있어 날이 풀리는 봄에 탐방키로 여섯 산행 벗들끼리 결정하여 4월하순경에 처음 찾았고, 또 한 번 더 가고 싶어 한 여름에..... 그리고도 시월에 다시 ..

어느 가을 날에

2018.09.26 11:33 | 1 comment

잊혀진 계절 1, 어느 가을날에 광주애서 사는 막내 집에 다녀오는 길이였다. 아주 오래 전, 그러니까 학생 시절! 단풍이 고왔던 오늘과 가을날 인 것 같다. 내장사로 가을 소풍을 가는 길에 잠간 동안 쉬며 왼쪽에 있는 절벽과 같은 까마득하게 산을 바라보며 저게 그 유명한 장성갈재 구나..

사진

2016.11.20 16:44

너와집 (전주완산칠봉 소재)

오랫만에 글을 올리려 했는데 눈이 ...... 아 힘드ㅡㄹ..

2015.09.15 15:32 | 3 comment

어느 가을 닐에.... 단풍이 곱던 어느 닐 광주에서 전주로 오고 있었다 담양쯤에 왔는데 국도 1호가 안내 되어 있지 않은가! '옳지! 이 길로 가자!' 고1때 내장산에 군 G.M,C를 타고 소풍을 왔을 때 보았던 곳! 장성갈재를 넘는 버스를 본 일이 있었다. 깎아지른 듯 가파른 절벽에 대롱대롱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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