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을 중심으로 돌아보는것도 운치있고 좋고.. 춘당지를 따라 연못을 돌아보는것도 좋고.. 창경궁 둘레를 넓게 길따가 걷기는 정말이지 가을을 충분히 느낄수있게합니다. 연인과 걷기고 하고....친구와 걷기도 하고... 가족과함께... 어디든 다~ 좋네요. 11월 중순쯤에는 창경궁 전체가 빨갛고 노랗..
창경궁은 중학교때부터 봄 가을 이면 사생대회,봄 소풍으로 자주 찾던곳입니다. 그때, 그늘진 한 자리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거나 도시락 먹기에 여념이 없어서 궁을 제대로 돌아 보지 못했었죠.. ^ ^ 벌써 많은 분들이 단풍 나들이 나오셨더라구요. 아직은 파란잎이 더 무성하지만, 파란잎 사이로 물들..
단풍놀이를 멀리 갈수없는분들은 고궁 추천합니다~ 이제 서서히 물들어가는 고궁 단풍 우리나라처럼 서울중심에 궁과 단풍을 볼수있는곳 잘 없다고 하는데요 주말에 나들이 한번 가보세요 ① 위에 길은 태실보관탑에서 춘당지 쪽으로 내려오는길입니다. 가을 산보하기 좋은길입니다. ② 춘당지를 바..
영조 오순 어연례(영조임금 오순잔치) 재연 가을도 되었고, 멀리는 못가기에 가까운 고궁에서 단풍을 즐기려고 창경궁 사이트를 들어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정보 ㅋㅋ 조선시대 영조 임금의 50세 생일 잔치 재현 표준렌즈 이다보니...가까이 찍을수는 없어서 아쉽다는.. 1시간여에 걸친 행사진행은 노부..
추석연휴기간중에 오늘이 가장 둥근 달이라고 하여 멀리나가지는 못하고, 집밖으로 빼꼼이 내다보니 정말 밝은 달이~ 밝은 보름달을 항상 볼수있는것은 아니기에.. 찍어보았네요. 보름달 이라기보단, 별 느낌이 많이 나는데.. 하긴, 별중에 가장큰별이기에 ㅋㅋ 항상무탈하고 건강하길...
매일 두번이 오고가는 당산철교에서 바로보는풍경은 맑은날... 흐린날.. 비오는날... 야간.. 해질때.. 때때마다 다른풍경에 다리위에 내리고 싶은 충동이 인다. 최근에 당산역에서 한강공원으로 내려가는 길이 생겼는데, 연장비오는 날이 이어져서, 비그치면 저 넘어남산까정 쨍!하겠구나 싶어서 내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