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되었다. 달라진 것은 없다. 그저 달라졌으면 하는 바램은 내 마음뿐... 그저 이렇게 또 나이를 먹고, 시간이 가고있고, 세월이 흐른다. 가끔은 친구가 그립다. 나는 친구가 없다.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위에 정말 친한 친구가 단 1명도 없다. 사람이 나이를 ..
살다보면 가끔은 어쩔수없는 일이 있다. 불가항력...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심지어 물 조차도 섞지 않은 에스프레소.... 기회가되면 꼭 커피관련 카테고리를 만들고싶다. 한데... 어느날. 위에 안 좋으니 드시지 말라는 의사의 청천벽력같은 진단...ㅠ.ㅠ 내 삶의 ..
한동안 미디어에 글 쓰기를 중단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들.... 권태스러움, 부담감, 등등..ㅎㅎ 그러나 또 이렇게 다시 글쓰기를 시작해 봅니다. 그냥 작고, 볼품없이.... 누가 보든지 말든지, 신경 안쓰고... 누가보면 왜 저렇게 정원이 엉망이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