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잠간 쉬는 틈을타서 아들에게로 다녀오기로 했더니 아들이 엄마아빠 오면 같이 야구를 본다고 표를 예매해놓아서 야구하면 홈런이나 안타정도 아는 여자가 야밤에 달달 떨면서 손뼉 열심으로 치고 돌아왔어요 엄마 아빠 이왕 나들이 ..
요즘 밭구석자리에서 주인의 처분을 기다리는 쪽파들이 싱그럽습니다 푸르름을 자랑하는 그내들도 가을처럼 무르익으면 씨를 하기위해 농부는 뽑아서 그늘진곳에 바람이 잘드는곳에 매달아 두었다가 추석즈음에 땅에다가 머리가 보일락말락하게 ..
요즘 가을에 거두어 들인 무우들이 슬슬 뒤안길로 물러날때가 되어갑니다 무엇을 만들까 궁리를 하다가 삼겹살 구워먹을때 딱 생각나는 무쌈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일단은 무우를 잘씻어주고요 슬라이스칼을 이용해서 무우를 썰어줍니다 물..
참 어제는 어찌나 바람이 앙칼지게 불어대는지 싸움하면서 끊임없이 쏱아내는 왈순아지매의 말솜씨를 보는듯 약간은 얄미운 생각마저 폴폴 들었답니다 어차피 하는일이니 말없이 바람속에서 일을 했는데 참을성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우리남편..
어제부터 남편이랑 사브작거리며 초당옥수수씨 넣었어요 올해는 초당옥수수를 많이 하기로 했지요 생으로도 먹고 전자레인지에 돌려서도 먹는 달달한 초당옥수수 트레이에 상토를 담고 트레이 한구멍에 옥수수알 두개씩 사이좋게 두개씩 두개씩..
무심천의 2% 덜핀 벚꽃.. (10)
고기먹을때 딱좋은 쪽파짱.. (9)
삼겹살 먹을때 쌈으로 먹.. (7)
옥수수심길밭에 비닐씌웠어.. (8)
초당옥수수씨 넣었어요 (10)
능소화 활짝핀 우리집의 .. (15)
천상의 소리를 듣게 해주.. (12)
스마트 오쿠로 약도라지 .. (5)
브로콜리 심던날에 (8)
브로콜리 이사갈 집 마련.. (14)
글쓰기를 좋아하는 촌아줌마,안전한 먹거리 농산물. (한아름 농원) 농협 413055-56-022787(윤종애) 010-4730-5876 충북 괴산군 칠성면 둔율길 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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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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