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6월 우수회원으로 선정되어 받은 선물~ 한 일주일 정도 사용한거 같아요. 이불일까? 스프레드일까? 했는데 겸용으로 제작된거네요. 저희집 침실이 예쁘게 구며져 있지 않아 예쁜 제품이 빛을 잘하지 못하는 아쉬움~ 근데 정말 최고예요. 사이즈가 넉넉해서 정말 이불로도 좋을것 같구..
황금같은 연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쉬는 날~ 아이들 학교보내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나니 벌써 오전이 다 갔네요. 일거리를 잔뜩 싸가져와서 일해야하는데 이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것만으로 좋아 잠깐의 여유를 즐기며 작은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어제 꽃박람회장..
여름이면 마당 넓은 집이 제일 부러운 나 "꼭 이사가야지..." 하다가도 겨울이면 손바닥 뒤집듯 마음이 변해 "겨울엔 역시 고층 아파트 베란다 정원이 최고야..."를 외칩니다. 주택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겨울을 대비해 거실 앞에 꼭 이런 발코니를 만들고 싶네요.. 겨울이면 세상 제..
아들만 둘 키우다보니 딸노릇하는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은 둘째 아들이 내려준 커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12월~ 방학 맞은 아이들과 이렇게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집안 이곳 저곳을 담아봅니다. 햇살이 눈부신 거실에서 베란다로 나가..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제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는 신호지요.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다 오늘은 집안에서 따스한 햇살을 즐겨봅니다. 남향집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 햇살~ 베란다 문을 열어놓으면 따스한 온기에 난방도 필요없답니다. 집안 정리를 하고 카메라 들고 나..
유럽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개학이라 올리다만 유럽 여행기 벌써 12월~ 겨울 방학을 앞두고 있다. 정신없이 생활하다 지난 주까지 특성화고 원서를 쓰고 다행으로 우리반 아이들은 열 명 모두 합격 남은 후기고 원서쓰는건 일도 아니라, 이제 좀 정신을 차렸다. 유럽 여행을 ..
독일을 떠나 두번째로 도착한 나라는 오스트리아 동계 올림픽을 두 번이나 개최해 유럽에서 겨울 휴양지로 손꼽히는 오스트리아 서부 티롤(tirol) 주의 주도인 인스부르크(Innsbruck) 시내 한복판에는 인(Inn) 강이 멀리 알프스 노르트케테 산봉을 바라보며 흐르고 있다. 인스부르크란‘인 강에 걸린 다리..
독일 마지막 여행지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국경지대의 퓌센에 있는 노이슈반슈타인성 영어로 New Swan Castle 이라 불리는 백조모양으로 세워진 성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버스를 타고 올라가기 위해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내려올땐 걸어서 내려왔다. 참, 마차도 잇었는데 시간도 좀 더 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