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미사 드리러 가기 전에 남편과 이야기 "고양이 밥 이제 사지 말까?" "왜요? 엄..
안사돈어른이 돌아가셨다. 토요일 부산에 5시간 걸려 내려갔다가 동아대병원 근처에 핀 목련..
나른한 봄도 고양이로다. 굳이 이장희의 시가 아니어도 고양이는 봄날의 상징이다. 내일이 ..
거의 40년이 된 노래인데도 아직, 가수도 노래도 그대로네. 참 대단하다.목소리도 그대로이고, 별나지 않게 부르는 모습도 그대로다.멋있네.오랜만에 드림즈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