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를 꿈꾸며..
지구를 사랑합시다.

전체보기 (520)

아름다운 은빛세상 [37]

독일 (Germany) 2014.12.29 10:08

뭐니 뭐니해도 겨울다운 겨울이란 역시 눈이 내려야 겨울이란 계절의 멋을 즐길 수 있는것 같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눈구경을 못하고 겨울을 나는가 했는데..... 마치 올 한해동안 일어났던 모든 부끄러운 일들을 조용히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꽃들의 고은자태 [25]

가을이 서서히 무르익어가는 시월의 중순가을하면 생각나는 꽃들이 많지만 그 수많은 가을꽃중에서도 들판이나 길가에 무리지어 피어있는 코스모스꽃들은 가을을 대표하는 꽃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듭니다.게다가...코스모스

2014 FIFA WORLD CUP 시상식과 환희의 순간들 [59]

독일 (Germany) 2014.07.14 23:45

어제 7월 13일 일요일 저녁 21시 독일의 마을들은 쥐죽은듯 조용하기만 합니다. 모두들 TV 앞에서 시작되는 독일대 아젠티나 월드컵 결승전 축구 경기를 시청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사실 저는 축구 경기를 별로 좋아하는 편

봄이 오고 있는 소리 view 발행 [54]

올 겨울은 지난 27년간 보내온 독일의 겨울철 중 가장 춥지 않고 눈도 오지 않은 겨울 인것 같습니다.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눈청소 하느라 허리가 휘어질것 같았었는데 올해는 딱 한번...그것도 아주 작은 눈청소를 했을뿐....

기우는 달과 차오르는 달의 다른 모양 view 발행 [18]

이른 아침 잠결에 큰 검은새들이 먹이를 놓고 타투는 소리가 아주 가까히서 요란하게 들려 화들짝 깨어....아직 졸린 눈을 비비며 단숨에 발콘드까지 후닥탁.... 기온이 차가운 발콘드엔 내가 즐겨먹는 연시가 빡스에 담겨 있는

[스크랩] 정월 대보름 유래와 풍습 [12]

스크랩 (stolen) 2014.02.13 19:10

정월 대보름 유래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 아침에일찍 일어나 땅콩이나 호두를 깨무는 것을 "부럼 깐다"라고 한다. 부럼은 딱딱한 껍질로 된 과일을 말한다 호두나 잣, 땅콩 같은 것들이다 또 "부스럼"의 준말로 피부에 생기는 증기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옛날 조

알록달록 포도원 나드리의 뒷이야기 view 발행 [40]

독일 (Germany) 2013.11.05 00:34

시월의 마지막 주였던 26일 토요일과 27일 일요일 주말에 찾았든 하이부론의 포도농장들... 하이부론이란 도시는 저의집에서 약 80km 정도 떨어진 곳인데 해마다 가을이 되면 즐겨 찾는곳 이기도 합니다. 이지방의 높고 낮은

독일의 아름다운 포도밭 풍경 view 발행 [28]

독일 (Germany) 2013.11.04 19:14

지지난주 토요일아침 청명한 하늘 저편엔 오랫만에 햇님이 출근하여 활짝 웃고있었습니다. 햇님이 출근하는 날엔 왠지모르게 마음이 바빠집니다. 음...오늘은 뭘하지? 모토싸이클을 타고 가을을 만끽하기에 아주 좋은 춥지도

구리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렸든 코스모스 축제 view 발행 [24]

코리아 (Korea) 2013.10.13 22:32

올 가을을 놓치면 내년 가을이 돌아올 때까지 또 한해를 기다려야 될것 같아 오늘은 잠시 타임머싱을 타고 지난해 2012년 10월 7일로 돌아가봅니다. 2012년 10월4일 목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4일간 열렸었든 제12회 구리 한

자연이 빚어낸 보석 view 발행 [19]

지난 9월6일부터 9월30일까지 23일간의 미국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도 어느덧 열흘이 되고보니 이제는 정상적일 생활을 할 수 있을정도로 몸과 마음이 제 자리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무심코 고개들어 창밖을 내다보니 어느사

아름답고 멋지고 이색적이고 특이한 건축물 view 발행 [32]

독일 (Germany) 2013.09.02 20:33

사람이 살고있는 이 지구상에는 보기드물게 특이한 건축물들이 나름대로 꽤 많지만 모형만 특이한게 아니라 건축물의 색체감까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보는이로 하여금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건축물을 소개해보도록 하

한국에선 볼 수 없는 특이한 창문 [34]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아주 특이한 창문이 독일에는 있습니다. 처음 독일에서 지붕위에 달린 이런 창문을 보는순간 지붕위 창문이 마치 사람의 눈 모양을 닮았단 생각이 들어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웠습니다. 독일에서도 아주 흔

털실로 짠 옷을 입은 특이한 집 view 발행 [38]

옷을 입은 집? 옷이 입혀진 집? 천조각을 두른 집? 천조각이 걸쳐진 집? 천조각으로 가려진 집? 털실로 짠 옷을 입은 집? 이런 집을 어떻게 표현해야 올바른 표현이 될지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아마 이런

문신이 새겨진 나무들의 고통소리 view 발행 [32]

'문신' 이란 보통 사람의 피부에 잉크같은 물감을 새겨넣는 그림을 말하지만 살아있는 나무 결을 후벼 파고 이름자나 어떤 모양을 새기는것 또한 문신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 문신을 새기는건 자

내가 즐겨보는 드라마 view 발행 [41]

내가 가장 관심을가지고 보는 드라마는 Kbs 방송국에서하는 TV소설드라마 입니다. 25년간 한번도 한국드라마를 본적이 없었지만, 볼 수가 없었기에... 2003년부턴 컴퓨터를 통해 한국드라마를 볼 수있게되어 한국드라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