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있읍니까? 제 아들 양영모는 05년 10월4일 군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건강하게 지내던 어느날, 허리가아파 벽제병원에 진료를 왔다며 전화가왔었읍니다 그리고 수차례 물리치료와 엑스레이를찍고 본인이MRI를 찍고 싶다고했는데.. 찍고서 사진이 나오는 기간이 3달이나걸린다고안찍어Ȃ..
지금 이 순간에도 평생을 아끼며 모은 전 재산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라고 대학교에 기부하시려는 할머니들, 제발 그 돈 대학교에 기부하지 마시고 차라리 지금이라도 잡수시고 싶은 맛난 것 있으면 사드시고, 철마다 좋은 옷 사서 입고 다니세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