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 비가 와도 갈 곳은 많다 설레는 마음으로 몇 날 몇 일을 게획하고 준비했던 제주도 여행길 안타깝게도 비가 오면 부픈 기대감이 허망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간 멘붕이 와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여행자들을 위해 비가 오면 걸으면서 감성 터지는 제주도 명소 몇 곳을 소..
추자항의 아침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코스 제주도에서 아침배로 추자도에 도착하는 곳이 바로 상추자에 있는 추자항입니다. 배부분의 상권과 민박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 추자도를 찾는 많은 여행객들이 이 곳 추자항 주변에서 숙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 햇살을 받은 추자항..
애정하는 카메라를 내려놓고 삼성갤럭시S10으로 추자도의 전경을 담아봅니다. 이번에 새롭게 기변한 삼성갤럭시S10으로 아침 산책을 하면서 추자도의 전경을 담아봅니다. 평상시 항상 DSLR카메라로 풍경을 담아오다가 의외로 갤럭시S10의 카메라 기능이 좋아 모처럼 가볍게 카메라를 내려..
노을이 아름다운 마을 용수리는 제주시에서 서쪽으로 약 43km 떨어진 전형적인 농어촌 복합마을입니다. 특히 이곳은 바다에 풍력발전단지가 있는 용수-신창해안도로가 있어 드라이브 하기 좋은 제주의 해안도로 중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이며 그 중에서도 노을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
제주도는 참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 몇 번을 둘러봐도 새로운 모습을 항시 선 보입니다. 드라이브 하기에 좋은 에머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운 해안도로와 전나무숲 울창한 숲길로 난 도로는 제주도를 찾은 여행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한라산을 비롯한 다양한 오름과 해안산책길, ..
조천읍 남쪽 중산간에 위치한 교래리는 해발고도 300~700m에 이르는 평탄한 중산간지대에 자리잡은 마을입니다. 제주도를 동서로 나누면 동쪽 그 중심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은 구좌읍 송당리, 서쪽은 제주시 봉개동, 남쪽은 표선면, 북쪽은 와산리와 각각 접하고 있고 남조로를 통해 남~북..
아름다운 해안을 가지고 있는 구좌읍의 마을 중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평대리는 한적한 바닷가와 아름다운 숲으로 유명한 비자림을 품고 있는 마을이다. “평평한 둔덕”이라는 지역어로 뱅디라고 불리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비교적 평탄한 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예로부터 목축이..
제주도를 대표하는 일출명소 성산일출봉은 해마다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가 열립니다. 아쉽게도 2017년에는 조류독감 때문에 행사가 취소되어 조용히 지나갔지만 2018년에는 또다시 새해맞이 화려한 축제가 밤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6회차로 진행된 이번 성산일출축제는 많은 사람들이 ..
한라산 서북쪽 해발 120m 중산간고지에 위치한 한경면 저지리마을은 대한민국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저지오름(일명 새오름)을 중심으로 형성된 마을로 수동, 중동, 남동, 명리동, 성전동 등 5개동으로 이루어진 마을입니다. 지금부터 약 400년 전에 물골(지금의 수동(水..
역시 제주의 설경을 보려면 1100고지를 가야합니다. 겨울의 시작임을 알리는 입동, 오늘 제주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도심이나 해안 쪽에는 내리자마자 눈이 녹기 때문에 아름다운 제주의 설경을 감상할려면 내리는 눈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1100고지로 올라가야 합니다. 오를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