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의 마음 ♬ 정하나...석죽화 블로그 ♬ 여자의 마음 - 정하나 ♬ 아~ 사랑했던 사람마저도 내곁에서 떠나가고 없는대 괴로워 우나 못잊어 우나 밤도깊은 포장마차에 빈술잔이 채곡채곡 쌓여도 그리움은 지울길 없고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명동의 뒤안길에서 사랑의 추억을 남기..
백년의 길 - 이애란 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 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년 가는 이길에 무정한 세월에 내청춘 모두다 쓰고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세월에 밀리는데 잃어버린 내청춘은 석양에 노을만 붉게 타누나 어느 누가 인생..
♡ 이미자 - 님이라 부르리까 1)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 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2)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