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의 전설 이 꽃을 ‘구중궁궐의 꽃’이라 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옛날 복숭아 빛 같은 뺨에 자태가 고운 ‘소화’라는 어여쁜 궁녀가 있었답니다 임금의 눈에 띄어 하룻밤 사이 빈의 자리에 앉아 궁궐의 어느 곳에 처소가 마련되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임금은 그 이후로 빈의..
자작나무 숲에 가기 위해 먼길을 갔었고 도착 해서도 꼬불 꼬불 산길을 따라 3.4km나 걸었다. 왕복으로는 6.8km..... 무릎과 허리가 좋지않은 나로서는 매우 힘든 여정 이었다. 그러나 만나면 좋은 분들과 함께 여서인지 무사히 끝마칠수 있었다. 공기좋고 물좋은 인제, 군시절의 힘듬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