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리버 크루즈 해적하면 떠오르는 소말리아 해적과 말라카해적. 바로 그 말라카에 왔다 처음에 크루즈라고 해서 바다로 크루즈여행을 하는줄 알았더니 리버크루즈. 운하를 한바퀴 도는 것이다 바다와 민물이 교차하는 수로의 빛깔은 탁하고 수로 주위엔 말레이전통 가옥과 까페 등..
템플러팍CC 라운딩 모스크 킹펠레스 국립모스크 3일차 말레이지아 쌍둥이(페트로나스 틔윈타워) 빌딩 이 빌딩에 대한 여러가지 예기가 많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일본 보다 1달이 넘께 늦게 착공해서 일본보다 2시간 18분 17초 먼저 완공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10일전에 완공을 다해 ..
말레이지아 전체 인구의 3/2가 말레이인이고 그다음이 중국인, 그리고 인도네시아 인도 싱가폴 등등이 공종하는 다민족 국가이다 처음 모슬림 국가라고 해서 조금은 꺼림찍한 기분이 앞섰는데 몇일 동안 그곳을 여행하면서 느낀건 사람들이 굉장히 온순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특히 한국 ..
주상절리.-대왕암- 이견대 - 감은사지 - 대왕암 - 첨성대 - 계림 - 석빙고 - 경주향교 - 교촌마을 49년만의 경주 여행 다른 사람들은 어릴적이나 신혼여행 기타 여행 등으로 수없이 가본 사람들도 많다고 하던데 나에게 경주는 어릴시절 가난과 일찍 머리가 굵어 버린 ,, 나 자신에 대한 회한..
2016년8월 13.14일 사람이 업드려 일을하고 있는 형상을 닯았다 하여 굴업도라 칭하는 지금은 팩패킹 매니아들의 성지가 된 그 굴업도를 찾았다, 한낮의 기온이 37도를 웃도는 . 태양의 하얀 혀바닥에 온몸의 솜털이 다 녹아날듯한 그런 8월의 주말. 어제 오후엔 들뜬 마음에 짐을 꾸렸다. 그..
징검다리 한점 한점을 찍어야 만날수 있어서 다가가는 걸음 내내 그리움 더하고 조심조심 중앙을 밟아야 해서 좁혀지는 시간 내내 그대 발만 보지만 마침내 손잡은 징검자리 위, 부여안은 우리몸 위태로워도 스스로 되돌릴 몸 어딜지 몰라. 그대 건너 온 냇가 비탈진 둔덕엔 달맞이 꽃 수..
서정주님의 푸르른날의 싯구가 저절로 떠오르는 그런 날씨이다 손을 들어 하늘을 푹찌르면 금방이라도 파란 물줄기가 '쏴아''하고 쏟아질듯한 그런 하늘, 그 하늘 아래 동장님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님 이하 84명의 해맑은 미소가 봄꽃을 닮은듯 화사하게 번지고 있다 천안을 출발해 마..
2016 년5월 1일 청솔님 일행과 집사람 중학교 친구들과 나선 신록 산행길. 남령재~ 수리덤(칼날봉)~ 암릉 ~ 월봉산 ~ 수망령(5시간) 그는 쓸쓸한 2인자였다. 푸른 하늘 하얀 암릉 사이. 아름드리 소나무가 치장을 하고 멀리 가야산과 남덕유산 그리고 지리산 주능선까지도 고스란히 조망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