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들면서 깨닫는 진실...♣ 첫 번째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 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두 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
급등주의 10가지 전제조건 ①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해서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 종목이어야 한다. ② 주당순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이어야 한다. ③ 일봉, 주봉, 월봉이 바닥권에서 수렴된 차트 모습이어야 한다. ④ 자본금, 총주식 수, 시가총액, 현재가격이 적정수준의 조건을 갖추..
사랑 한다는것 그리고..../양종민 사랑도..그리움도.. 대상이 바뀔지 언정 사랑한다는것- 감정이란 짐속에 늘 함게 자리 하는 그리고 그리워 한다는것- 싫어도 버릴수 없는 그건...어쩜... 애물단지 같은것! 맞침표 없는 글을 쓰는것과 같다. 무얼 사랑하든-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를 그리워하든- 그 사랑..
남편 살리고 멀리 떠난 아내 울산시 신정동에 사는 정태진 씨(46)는 매년 8월 4일이 되면 6년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의 생일상을 차린다. '고향 간 사람'의 생일상을 차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사연이 숨어 있기에 그러는 것일까? 아마 아직까지 아내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정..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 장혜리 스치는 바람 결에 사랑 노래 들려요 내 곁에서 떠나버렸던 그립던 사랑의 노래 들려와 내 마음은 떨려요. 어둠이 지나가고 내일이 찾아오면 애태웠던 지난 날들이 내게로 살며시 다시 다가와 줄 것만 같아요. 이제는 울지 않을래 이별은 너무 아파요 다시 떠난다 ..
구 분 병 명 민 간 요 법 정신신경계 불면증 마늘의 생즙을 내어 머리맡에 놓고 냄새를 맡으면서 잠을 자면 잠이 잘 온다 간 질 흰 봉선화의 줄기를 잘게 쓸어 물을 붓고 달여서 하루에 두 차례씩 장복하면 탁한 효과를 본다 어깨결림 토란과 밀가루를 같은 분량으로 고루 잘 섞어 반죽하여 생강 즙과 ..
옛날에 10원으로 할 수 있었던 것들 십원이 소중했던 그 시절 십원으로 만족한 그 시절 십원 하나로 행복했던 그 추억속으로 다시 가고 파 십원의 힘을 아시나요 가난 앞에 너무나 소중한 음식... 그들은 10원이 무엇인지 더 잘 알아요 10원의 소중함 10원이 주는 행복 그리고 기쁨... 학교 종이 땡땡땡 하..
일을 하다가 문득, 생각나 전화를 걸면 받자 마자 "내가 할려고 했는데" 하는 싱거운 사람. 서점에 들렀을 때 공감하는 것이 똑 같아 같은 책을 두권 사게 만드는 사람. 거울 속의 나이든 나에게 생동감을 일깨워 젊음의 미소를 짖도록 하는 사람. 살포시 가슴에 내려앉아 안 좋아하는 커피를 하루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