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비슷한 이야기만 반복을 해서는 정말 안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음, 오늘은 신나는 오늘을 만들려고 노력하려고 하죠… 그리고~ 어느정도나 흘렀을까나요~ 우리집에서 뒹굴뒹굴거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버렸어요~ 하하…. 뭐… 다양한 날도 있어야겠죠..
취향에 맞는 뮤직을 찾으면 어떠한 느낌이 드나요? 저는 정말로 하늘로 뛰어갈 것 같은 기쁨에 주체할 수 없이 기쁩니다. 그래서 한동안 그 음악만 감상하고 다녀요. 열심히 듣고 가사도 외워버리고 흥얼흥얼 거리는 게 제 하나의 낙이에요. 요즘 내가 자주자주 듣는 노래인데 한 번 들어..
노트북 충전을 하지 않아서 노트북을 가져왔는데 소용이 없어졌습니다. 엄청나게 무거운데... 참 노트북이지! ㅎㅎㅎ 노트북이요. 컴퓨터 들고오면 큰일나죠~ 노트북을 충전을 시키지 않았지요. 난 때때로 이렇게 나사빠진 일을 많~이 하네요. 앗! 이것이 제 매력이죠~ 뭔소리를 하는지 원...
아주 잘 정돈된 방에 마음속이 편안해지는군요. 넘나 더러웠었는데 정리하길 잘 한것 같아요. 그래서 폴더에 정신없게 존재하는 내 노래들을 정리했습니다. 정리를하면서 찾은 귀한 보물 같은 뮤직…. K.will 케이윌 촌스럽게 왜 이래 (You don't know love) 진짜 감상해보고 싶은 거여서 발견해..
햇빛이 쨍쨍한 하루는 너무 힘이 드시죠? 그렇다면 두 눈을 지긋하게 감고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문 밖으로 보이는 시원한 바다와 몇몇 달려가는 사람들... 시원한 계곡이 제 눈앞에 나타나는 상상을요... 그리고 무작정 나온다음에 파라솔을 설치를 하고 쥬스 한잔 마시면 마음까지 뻐엉 ..
씻는 것을 즐겨하는 저이지만 그 왠지 모르게…. 이것 하니만큼은 싫어요. 바~로 머리를 감고 나서의 바로! 그 순간입니다. 저는 머리를 감고 나서가 가~장 싫습니다아~ 이유가 뭐냐고요? 감을 때엔 정말 좋은데 남겨진 물 때문에 머리가 조금만 길면 목에 척척척 붙는 그 느~낌이 정말이지..
식물이 점점 말라가는군요. 시들시들해서 물을 줬지요. 얼마 후 왕성하게 자기 색깔을 내며 살아나더라고요오. 참, 생명이라는 것이 신기하네요. 그러고보니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괜찮다는 소문을 들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듣는 노래를 틀어줬네요. 뭔가 안좋은 느~낌이 드는데? 제 ..
月 下 獨 酌 (월하독작) / 全編 花間一壺酒 , 獨酌無相親 (화간일호주 독작무상친 ) 꽃 사이에 잔 채워 들고 , 함께 마실 이 없어 擧盃邀明月, 對影成三人( 거배요명월 대영성삼인 ) 잔 들어 달 청하니, 그림자 까지 셋이로다 月旣不解飮, 影徒隨我身 ( 월기불해음 영도수아신 ) 달은 술을 즐길 줄 모르고..
가을의 길목 새순이 돋아 세상에 빛을 보고 꽃을 피워 온 세상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풍성한 삶을 영위하며 부러울게 없었을것 같은 그 모습도 이제 마지막 남은 잎새는 낙엽이란 이란 이름으로 오던길로 귀환 하는가 보다 문밖 저 편 아침이슬 밟는 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보며 뭐라 말할까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