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 지 문 상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1960년대 상주최초 유선(스피커) 방송 진행자였든 양홍기(梁弘基) 라고 합니다.그리고 지금은 상주메아리 방송이라는 인터넷방송을 하고있고요 상주의 방송매체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계신 여러분 인근 문견.영주.안동.예천. 김천.구미.등지에..
테레사 수녀님이 들려주는 소중한 명언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았던 마더 테레사(1910~1997년) 수녀님.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며 자신을 한껏 낮췄고, 평생을 가난하고 병든 이들과 함께 살았던 테레사 수녀님의 소중한 명언은 언제나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기회를 ..
★ 쾌락의 꽃을 탐하는 사람을 죽음이 잡아가는 것은 잠자고 있는 촌락을 홍수가 쓸어감과 같다. =성전= ★ 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서도 연꽃의 향기는 생겨나서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이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 가운데서 바로 깨우친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찬..
법주사 미륵불(法住寺 彌勒佛)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의 名言 ● 결혼이란 상대를 이해하는 극한 점이다. ● 모순은 조그만 몸뚱이에 커다란 발자국과 같다. ●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자의 벗이 된다. ● 산은 마음의 고요와 고상함이요, 큰 산은 높은 덕이 솟은 것 같다. ● 성공이 보이..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1]* 남에게 억울하게 해서 얻은 재물은 지옥 차비만 장만하는 것이다. [2]* 사람의 얼굴은 알지만 그 마음은 알지 못한다. [3]* 작은 것을 탐내다가 도리어 큰 것을 잃는다. [4]* 분한과 억울함..
불교 명언 모음 ★가난한 이가 와서 구걸하거든 분수껏 아까워 말고 나누어 주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한 몸으로 생각하고 보시하라. =서 산= ★가난한 자가 있을 때 자기가 베풀지 못하면 남이 베푸는 것을 보고라도 기뻐하라. =과거현재인과경=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