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자!
잡초도 생명을 지녔으니 내눈길을 마주치고자 발끝에 차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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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닭(유조)

울동네 녀석들 2019.03.10 20:19

어느날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진녀석

적갈색흰죽지(수컷)

날개천사들 2019.02.11 12:52

녀석 정말 명절에 본가에 다녀온듯~~ 다음날 짠하고 나타나주었다 둘이 다정하게 떠다니며 먹이활동도 잘하는데 거리에는 박하고 이곳 날씨도 변덕이 심하여 다음을 기약해본다 만나야할 녀석이 한놈 더 있는데 10일째 꽝이다 울삼식이는 언제 오냐고? 몇일만 참으소 나이 먹으며 보채기..

붉은부리찌르레기

날개천사들 2019.02.06 08:00

동시에 4종의 녀석들을 만나느라 엄청 바쁘고 즐거웠다 먹이가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서로를 게의치않고 먹는것에만 집중한다 하긴 먹는것 만큼 즐겁고 중요한것이 또 있겠는가!!

적갈색흰죽지(암컷) [1]

날개천사들 2019.02.02 17:44

연못속 녀석들도 참으로 다양하다 전석들은 꽤나 귀한 모양인데 그나마 수컷은 어데로 그리 바쁜지 가끔만 온다는데... 명절맞이하느라 귀향이라도 한걸까 그런거면 연휴 끝나고나 볼수있겠구나^^*

잿빛쇠찌르레기 [1]

날개천사들 2019.01.30 20:55

그날에~~

흰점찌르레기 [4]

날개천사들 2019.01.27 19:07

내눈에 안띌거라... 보고만 싶었었다 눈이 침침해서 그냥 직박구리겠지했다 찰라 반짝이는 색감이 렌즈를 들게했다 떼거지로 달려들어 얼마 남지않은 열매를 맛나게 먹고있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3~4일만 늦었어도 저녀석들이 다녀간지도 몰랐을터인데 새해의 첫 만남의 이쁜녀석들이구..

삼광조 [7]

날개천사들 2018.07.19 13:30

인적없는 그곳에서 낯설터인데도 개의치 않고 아니... 날 무시하는건가... 암,,수가 서로 수시로 신호를 주고 받으며 교대로 목욕하곤한다 팔색조녀석도 코앞에서 날 뒤로 물러나라 들이댄다^^* 상주하는 동박새들도 서로 찍어달라 난리들이다 새로운 놀이터의 녀석들 첫날인데 수확이 괜..

팔색조 [4]

날개천사들 2018.07.01 19:44

소리만 들려주시던 님! 것도 멀찌감치서 중부지방까지도 조류계를 평정하려 오르셨나 그런님을 이리도 가까히 뵈오니 참으로 몸 둘바 모르겠사옵니다 내가는 곳 어디든 뵙고자하는 분들을 쉽사리도 눈마춤하여 또 하루가 감사와 행복이였답니다

긴꼬리딱새(숫컷) [1]

날개천사들 2018.06.29 12:38

인석을 데려오기까지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다 본의 아니게 실없는 사람이 되어야했고 십년지기를 잃었고 바람에 흔들리며 더해지고 뭉쳐진 소리를 한귀로 듣고 웃다가 곧 다른귀로 내보냈었다 이번도 십년지기와 평화롭고 공기좋은 곳에서 지난이야기 간간히 나누며 언젠간 만..

긴꼬리딱새(암컷)

날개천사들 2018.06.29 12:16

첫날은 흥분에 심장이 떨어지듯 뛰었었고 둘쨋날엔 여유롭고 사랑의 눈으로 마주볼수있었다!

적갈색따오기 [3]

날개천사들 2018.06.05 19:47

행운이 따라주니 감사히 데려왔다

댕기물떼새(암컷) [1]

울동네 녀석들 2018.01.02 20:01

암컷이 두마리나있는데 한뇬은 멀리서 숨어있고 이뇬은 큰이동없이 한참을 모델을 서주었다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한 이쁜이다

댕기물떼새(수컷)

울동네 녀석들 2018.01.02 19:37

미호천상류는 작년 가을부터 공사중이여서 할미새도 안보이겠거니 ... 심심하여 헛걸음이라도 슬슬 돌아보니 여지껏 동네선 보지못했던 댕기가``~~~~

흑고니 [2]

날개천사들 2017.12.28 17:51

잠시 쉬러 집에 왔다 삼일을 기절한듯 잠만잤다 전석 소식을 들은게 언제던가 셔터소리와 손맛이 고픈지라 볼일 볼겸 내려가보았다 깜상 혼자서도 씩씩하게 버티며 날 기다리고 반겨주었다 실로 오랜만에 바람 맞으며 덜덜 떨다보니 지난날 무거운 장비들고 뛰어다닐때를 그리움에 슬..

흑로 [2]

날개천사들 2017.08.28 21:43

유배지서 잠시 시간내어 만난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