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오니 자그마한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냥 지나..
어느 카페로 가실려나~? 세계 속의 강릉 이제부터 시작이라네~ 화이팅~! 이 카페를 찾은..
썬크루즈 레스토랑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다. 저녁 식사를 하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을 다녀와서 보니 시간이 꽤 흘렀다. 국회의사당..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마치 신전을 연상시키는 듯한 그리스 도리스 양..
확 트인 조망과 함께 멀리 링컨 기념관이 보이고 호수의 분수가 시원스럽게 물을 내뿜고 있..
백악관 비지터 센터 White House Visitor Center 앞 거리 모습이다. ..
썬크루즈 입구에서 투숙객을 제외하고는 입장료를 지불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우리 차..
부채바위에서 심곡항까지의 거리가 약 1km인데 부채바위를 지나온 지가 꽤 되었으니 거의 ..
재현해 놓은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도 즐거움이다. 그런데 이 상점은 유명세가 대단할쎄~~..
영화를 주제로 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s는 처음 미국 LA에서..
센토사 섬으로 가기 위해 호텔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로 약 15분 정도면 가는 거리를 대..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누구나가 그러했듯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날 문득
아무런 목표도 없이 표류하고 있는 듯한
나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음 속 깊숙히 감추어져 있던 욕구가 고개를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는 것~
아직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2013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