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 Nikon
여행과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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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향신료를 만나는 곳, 이스탄불 스파이스 바자르 view 발행

2014.04.02 12:55 | 3 comment

세상의 모든 향신료를 만나다 Spice Bazaar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시장은 거대한 규모의 현대식 시장인 ‘그랜드 바자르’다. 그리고 또 한곳, 여행자들에게 보물창고 같은 ‘스파이스 바자르’가 있다. '스파이스 바자르'는 이집트인이 만들고 이집트에서 온 물건들을 많이 팔았다고 해서 '..

이스탄불 지하궁전에서 메두사의 머리 기둥을 만나다 view 발행

2014.03.14 10:50 | 1 comment

‘예레바탄 사라이 Basilica Cistern’라고 표시된 자그마한 출입구로 들어가 지하로 내려가면 143m 길이에 폭 65m, 높이 9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의 지하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약 8,000리터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지하저수지다. 황실의 수도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만든 동..

푸른 빛의 도시 이스탄불, 그리고 '블루 모스크' view 발행

2014.03.10 13:03 | 2 comment

세상의 모든 푸른빛과 동화되는 푸른 빛의 도시, 이스탄불. 그 중심에 서 있는 '블루 모스크' _술탄 아흐메트 사원 이스탄불은 ‘색色’이 가득한 도시다. 이곳에 오기전까지는 이 도시를 상징하는 색은 진한 노랑이나 진홍 또는 초록색인 줄 알았다. 터키는 ‘푸른색’의 도시였다. 그리..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이스탄불. 두개의 종교가 공존.. view 발행

2014.03.05 11:07 | 3 comment

마치 기말고사의 마지막 날 아침 같은 몸과 마음으로 터키에서의 일정은 시작되었다. 피곤한 눈을 뜬다. 또 다시 던져진 낯선 곳에서 다시 여행을 시작하며 항상 다짐하곤 했던 것, ‘한 곳이라도 더, 한사람이라도 더 그리고 한 걸음이라도 더.’ ‘만남’을 위해 시작된 여행.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