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섯... 공부만 하던 언니는 시집을 갔습니다... 형부는 20년도 넘은 제주도에서 손꼽히는 오래된 빌라를 얻었지만...그것도 너무나 감사 합니다. 하지만 직접 가서 집 상태를 내 눈으로 보니 너무나도 처참합니다... 언니는 그동안 공부만 하다보니 혼수비용도 많이 못 모아 두었고.....
- 뭐해? 너야 말로 뭐하는거냐 - 뭐? 떠난 거 아니었냐 - 어딜 가? - 아직 안 가. - 뭐야, 이 폭죽을 한꺼번에 다 썼네, 내 껀데 내가 너를 얼마나 찾아다닌 줄 아느냐 편지만 달랑 써 놓고 연락은 안 되고 애간장을 녹일 작정이냐 왜 나를 이렇게 만든단 말이냐 왜 나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어..
한가지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평범한 생활 맹세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것? 거짓말 "너는 태양" 이란 말을 들으면? 태양이라는 건 크고 또 뜨거워서 다가갈 수 없는 벽이 있기 때문에 둘 사이에 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갑다'라는 말이 딱 떠올랐어요. 제가 미국에 있었을 ..
제가 뭐 대단한거 만드는것도 아니지만... 알아서 갤 꾸려갈 능력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니까 생성도 잘 하시겠죠 가서 닉 검색해봤는데 조금 올라와 있네요 ... ;;; 이미 올라와있는거 고나리 하자니 좀 그렇고.. 저는 닉부심 같은거 없어서 영상에 닉안박아요 그래도 혹시나 제 플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