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 메인 컨텐츠로
  • 네비게이션 메뉴로
  • 사이드 메뉴로
  • 메인 메뉴로
  • copyright
  • 로그인
  • Daum
  • |
  • 블로그
  • |
  • 바로가기 
    • 카페
    • 메일
    • 뉴스
    • 쇼핑
    전체보기
  • 홈
  • |
  • 야생화와 풀꽃
  • |
  • 스위시 영상 글
  • |
  • 내 마음의 풍경
  • |
  • 마음의 아포리즘
  • |
  • 방명록

전체보기 (7617)

  • 목록보기|
  • 요약보기|
  • 펼쳐보기
  • 복수초

    복수초 윤의섭 응달의 잔설이 희끗희끗한데 바위틈의 얼음 꽃이 춘심을 품었네 냉혹한 고혹미..

    2019.04.05
  • 모데미

    ...

    2019.04.04
  • 들바람

    ...

    2019.04.04
  • 꿩의바람꽃

    ...

    2019.04.04
  • 창덕궁의 봄날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의 ..

    2019.03.31
  • 야생화

    야생화 최정순 멀고 깊은 산길 명지바람 흔들리는 잡목 사이 너 고개 숙여 수줍은 미소 짓..

    2019.03.30
  • 사랑

    사 랑 김성만 화려하지 않으며 오만하지 않아도 좋을것이 너와 내가 갖는 인간의 뜻깊은 정..

    2019.03.27
  • 노루귀 (분홍)

    봄의 소리 들리는 산비탈 양지바른 곳 에서 사랑스런 분홍 노루귀들과 눈인사를 나누다

    2019.03.25
  • 겨울 강가에서

    겨울 강가에서 안도현 어린 눈발들이,다른 데도 아니고 강물 속으로 뛰어내리는 것이 그리하..

    2019.03.23
  • 변산바람

    행복은 참 사소하다. 늘 보던 것이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니까 어쩌면 나는 ..

    2019.03.19
  • 노루귀 (분홍)

    ...

    2019.03.19
  • 3월의 동강풍경 파노라..

    ...

    2019.03.18
▲ top
12345678910...635 다음 ▶
블로그 이미지
님 프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블로그 소개About blog▶
  • 친구신청
  • 즐겨찾기

카테고리Category

  • 전체보기 (7617)
  • ♣ 영상 과 음악 ♣ ▼▲
  • Swish 1 (170)
  • Swish 2 (448)
  • 할부지님 Swish (313)
  • ♣ 꽃과 풍경 ♣ ▼▲
  • 꽃들과 함께 (1594)
  • 원예종, 목본 (425)
  • 수생식물 (127)
  • 열매와 버섯류 (170)
  • 새,곤충,동물 (588)
  • 마음의 풍경 (359)
  • 발길 닿은 곳의 풍경 (1131)
  • 웃음속의 얼굴들 (214)
  • 미 서부 여행 (19)
  • 동 유럽의 풍경들 (23)
  • 괌 (17)
  • 코타키나발루 (6)
  • 라오스 여행 (3)


  • ♣ 시와 긴글 짧은글 ♣ ▼▲
  • 삶이 지나간 자리 (170)
  • 마음의 아포리즘 (670)
  • 솔내의 그리움 (50)
  • 시가 있는 풍경 (619)
  • ♣ 음악과 함께 ♣ ▼▲
  • 팝 & 올드 팝 (212)
  • 피아노 연주곡 (3)
  • 샹송과 칸소네 (15)
  • 합창과 연주곡 (72)
  • 영화 & 뮤지컬 (43)
  • 외국민요 (48)
  • 캐롤 송 (15)

  • ♣ 배움의 교실 ♣ ▼▲

  • ♣ 자료실 ♣ ▼▲

  • ♣ 즐겨 찾는 이웃 ♣ ▼▲
  • 좋은 이웃 (0)

최근 글들Recent post

  • •복수초
    복수초
    |
    2019-04-05 18:34:20
    복수초 윤의섭 응달의 잔설이 희끗희끗한데 바위틈의 얼음 꽃이 춘심을 품었네 냉혹한 고혹미 간지러운 애무에 부끄러운 꽃 얼굴 붉은 가슴이 설레고 산새의 지저귐이 고요를 깨고 골짜기의 물소리를 놀라게 하네.  
  • •모데미
    모데미
    |
    2019-04-04 19:08:35
     
  • •들바람
    들바람
    |
    2019-04-04 19:06:42
     
  • •꿩의바람꽃
    꿩의바람꽃
    |
    2019-04-04 18:58:26
     
  • •창덕궁의 봄날
    창덕궁의 봄날
    |
    2019-03-31 08:09:15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의 광야 중에서 -  
  • •야생화
    야생화
    |
    2019-03-30 12:13:31
    야생화 최정순 멀고 깊은 산길 명지바람 흔들리는 잡목 사이 너 고개 숙여 수줍은 미소 짓는데 고개 숙여 이름 없는 너를 보며 제자리 종종 돌다 황망히 네 자리 떠나며 등 돌려 뒤돌아보니 아주 오래 전 알았던 사람이던가 싶어 가던 걸음 멈추고 쉬이 못 가네.  
  • •사랑
    사랑
    |
    2019-03-27 15:03:03
    사 랑 김성만 화려하지 않으며 오만하지 않아도 좋을것이 너와 내가 갖는 인간의 뜻깊은 정 이었음이니 나는 늘 손뼉을 치며 너의 두 눈 속에서 헤엄치며 노는 기쁨을 찾고 싶었어라. 눈을 크게 뜨지 않아도 환하게 보이는 것이 네 마음 내 마음이 함께 열려 있음이라. 나는 늘 부족한 언..  
  • •노루귀 (분홍)
    노루귀 (분홍)
    |
    2019-03-25 13:21:51
    봄의 소리 들리는 산비탈 양지바른 곳 에서 사랑스런 분홍 노루귀들과 눈인사를 나누다  
  • •겨울 강가에서
    겨울 강가에서
    |
    2019-03-23 12:31:04
    겨울 강가에서 안도현 어린 눈발들이,다른 데도 아니고 강물 속으로 뛰어내리는 것이 그리하여 형체도 없이 녹아 사라지는 것이 강은, 안타까웠던 것이다 그래서 눈발이 물 위에 닿기 전에 몸을 바꿔 흐르려고 이리저리 자꾸 뒤척였는데 그때마다 세찬 강물 소리가 났던 것이다 그런 줄..  
  • •변산바람
    변산바람
    |
    2019-03-19 15:04:08
    행복은 참 사소하다. 늘 보던 것이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니까 어쩌면 나는 늘 스쳐 지나가는 것과 그 순간들 사이에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이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뒤돌아보는 스치는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이 나오니까 또다시 그 순간들을 놓치고 싶지 않으니까 사..  

즐겨찾기Bookmark

오늘의일기 예보

  • • 일기예보 예요

태그연습

  • • 태그 연습

음악과 함께

  • • 숲속의빈터님

방문통계Statistic

오늘 2 전체 355118
즐겨찾기 132

 
님 프's blog is powered by Kakao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