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 윤의섭 응달의 잔설이 희끗희끗한데 바위틈의 얼음 꽃이 춘심을 품었네 냉혹한 고혹미..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의 ..
야생화 최정순 멀고 깊은 산길 명지바람 흔들리는 잡목 사이 너 고개 숙여 수줍은 미소 짓..
사 랑 김성만 화려하지 않으며 오만하지 않아도 좋을것이 너와 내가 갖는 인간의 뜻깊은 정..
봄의 소리 들리는 산비탈 양지바른 곳 에서 사랑스런 분홍 노루귀들과 눈인사를 나누다
겨울 강가에서 안도현 어린 눈발들이,다른 데도 아니고 강물 속으로 뛰어내리는 것이 그리하..
행복은 참 사소하다. 늘 보던 것이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니까 어쩌면 나는 ..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