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WMF에서 신상품으로 여러가지 채소를 썰 수 있는 녀석이 나왔네요. 칼로 얇게 썰려면 힘도 들도 또 손을 다칠 수도 있어 부담스러운데 이런 썰개가 있다면 뭐 매일 매일 여러가지 채소로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겠네요. 아래 사진에서 보듯 동그랗게 또는 길게 용수철 모양으로..
요즘 한국의 주부들 사이에서 굉장한 인기라지요. 단순한 믹서가 아닌 굉장한 괴력을 가진 녀석이라고 하네요. 뭐 넣기만 하면 마법처럼 잘 갈아주는데 특수 공법 제조라 영양분의 파괴도 최소화한다고 하더군요. 얼마전 제 오랜 고객중의 한 분인 희님이 주문하셔서 저도 관심을 갖게 ..
음,Alfi에서 티망이 든 보온병 겸용 티팟이 오렌지와 메탈색으로 두 가지가 반값에 제공되요. (오렌지는 이제 없고 메탈색만 구입가능해요.) 1리터 용량에 24시간 보냉이나 보온이 유지되니 겨울 뿐 아니라 이제 더운 계절엔 보냉병으로 쓰면 좋지요. 특히 여름에 냉커피나 냉녹차등을 만들..
요즘 여기 독일도 아주 쌀쌀해서 따뜻한 게 많이 그리워지는 그런 날들의 연속이랍니다. 한국 겨울도 장난이 아닌 거 같던데 마침 Ibena와 biederlack 담요들이 많이 할인되니 보실까요. 크기는 150+200센티로 넉넉하고 60프로 코튼에 40프로 폴리에스터 제품으로 세탁도 간편하고 빠르게 건조되..
페이즐리 무늬의 아름다움을 아주 잘 살리고 있는 바세티의 Plaid 세 가지가 할인되어 나왔군요 최고급 코튼 100%로 된 침대 덮개겸 이불(Plaid)로 135+190센티의 넉넉한 크기랍니다. 자, 그럼 함께 보실까요. 1.그린이 다가 올 봄을 연상케하는 군요. 거기에 핑크와 옐로우와의 조화도 아름답구..
드디어 새로운 해가 밝았네요. 지난 해는 멀리에 있는 행복한 의자도 한국 뉴스에서 눈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여러가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의 연속이었지요. 이 제 힘든 고개는 거의 다 지난 거 같으니 다 들 희망을 조금 가져도 될 거 같구요. 다시는 우리가 이렇게 어리석은 일을 겪..
와 있네요. 여기 독일 거리엔 벌써 크리스마스 시장이 섰고 성탄나무에도 벌써 반짝 반짝 불빛이 환하구요. 음, 이 때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Villeroy and Boch의 나이프 크리스마스 시리즈지요. 얼마나 튼실하게 만들어졌는지 행복한 의자도 구입한지 벌써 15년이 넘었건만 아직 이빨도 하나 ..
요즘 볼 뉴스가 너무 너무 많아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를 정도네요. 정말 상상 불가능한 일이 실제로 일어 났다니 어이도 없고 말이죠. 요 번을 기회로 좀 깨끗한 세상, 살 만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해집니다. 오늘은 아래 사진 가운데에 있는 28센티 지름에 6,7리터 용량인 르..
세련된 특유의 줄무늬가 트레이드 마크인 미쏘니의 울카페트가 할인되어 나왔다고 하네요. 함께 보시지요. 1. 200+300센티 크기에요. 색깔과 디자인이 우리의 맘을 그냥 잡아 끄는군요. 2. 170+240센티 크기로 역시 울제품이구요.뭐 미술작품을 보는 거 같네요.ㅎ 3.300+300센티로 이 거 정말 광..
모로코의 대표 요리그릇이라고 할 수 있는 Tajine는 보통 토기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번에 Roesle에서 스텐레스로 나왔네요. 게다가 할인도 되구요. 우선 사진부터 보실까요. Tajine좋은 건 다 아시지요? 육류나 생선에 야채를 넣어 가열하면 이 과정에서 식재료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이 깔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