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민들레잎한줌 양념:간장1/2T,고춧가루1T,다진마늘1t,참기름1/2T, 사과발효액1T, 식초와통깨약간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한계절은 보내고 다시 오는 계절을 맞이하는듯 합니다ㅎ 텃밭 부추 사이에 자라고 있는 민들레입니다 봄에 꽃을 피우고 마르더니 다시 새순..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데도 깨끗한 느낌은 안들지만.. 요즘 카누에서 나온 이중 스텐컵 사랑에 폭 빠졌습니다. 진짜 시원한게 오래가는데 겉면에 물방울도 안맺히고 하니 완전 굿~ 전 아이스커피만 여기에 마시지만~맥주 마시는 분들은 요컵 완전 짱이라네용 ㅎㅎ 오늘 소개할 것은 관자..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데도 깨끗한 느낌은 안들지만.. 요즘 카누에서 나온 이중 스텐컵 사랑에 폭 빠졌습니다. 진짜 시원한게 오래가는데 겉면에 물방울도 안맺히고 하니 완전 굿~ 전 아이스커피만 여기에 마시지만~맥주 마시는 분들은 요컵 완전 짱이라네용 ㅎㅎ 오늘 소개할 것은 관자..
여름엔 물 김치가 최고! 단배추 물김치 담그는 법 한낮 햇볕은 따가울 정도로 무더운 여름, 매미 소리 한참입니다. 이럴 때, 입 맛도 떨어지고 기운도 떨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시원한 물 김치가 있다면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린 밥심으로 살아가기 때문이지요. ※ ..
겨우네 먹었던 마지막 남은 동치미 덜어놓고... 다시 담갔어요.... 올해 네살에 접어든 외손녀가 동치미 무반찬에 밥 먹는다고 하네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 밥 반찬으로 먹기에 아주 좋아요.. 동치미 국물은 천연 소화제 역활을 하기도 하구요.. ^^ 아직은 좀 더 숙성되어야 동치미 특유..
방학동안 애들 점심으로 볶음밥을 해서 먹일때 국물과 김치를 한번에 먹기 편하게 자박하니 백김치하고 주니 너무 잘 먹다보니 이제 다 먹고 없네요. 설도 맞이하고 2월이라는 방학아닌 방학같은 달이라 아직 애들 삼시세끼를 챙겨야 하는 달이기도 해서 백김치버전으로 통배추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