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치고 꽃이 특이하고 꽃이 큰 대화서각 옛날엔 나눔도 많이했는데 다 사라진바람에 다시 구입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올핸 꽃을 좀 보여줬으면합니다. 뿌리가 내린듯해서 이제 안정권에 들어간 대화서각입니다.. 이름모르는 리톱스 지난 가을에 노랑꽃을 피워주고 꽃도 아주 오랫..
라우이린제 작년가을에 사서 딱 1년됐네요.. 사이즈가 냉면그릇만 합니다. 내년여름에 냉면비벼먹어야겠어요. 지금 서서히 물들고있습니다. 백봉 얼어서 죽을고비 넘기고 지금은 새끼를 세개나달고 아주 희희낙낙합니다 ㅎㅎ 크기도 지름 30센티 가까워요. 서리의 아침// 오로라도 작년겨울 얼어서 ..
고사옹목대가 어린애 허벅지만한데 사진상으론 별로 안커보이네요. 꽃대가 너무 많이나와서 잘라내기를 여러번했는데 지금도 두개가 나왔어요. 여름 장마에 잎이 많이 떨어지고 몇장안남았네요. 구미무가 이제 기지개를 켜고있습니다. 잎이 반짝거리고 살짝쿵 물이들려고 하고있어요. 키가큰 청성..
나의 일상에서 취미인 다유기를 키우는지는 어언 3년 무얼 어떻게 키워야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선인장처럼 물을 안줘도 살수있다는것만 기억하고 살았다. 그러나 물을 안줘도 한여름 무더위에 녹아내리는 나의 다유기들 .. 물론 강하게 버티는 아이들이 더많긴해도 가슴이 아프다 ㅠㅠ 단풍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