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오랫만에 동생내외가 놀러왔다~~ 하룻밤을 우리집에서 보내고 이튿날 남원에 놀러갔다~ 남원을 가는길~~~ 비가내리고 눈..
주변에 약초가 많이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쳐왔다. 약을 만들어서 먹기 시작하면서 사다먹지 말고 오염되지않은 이곳에..
마을 어르신께서 해마다 고구마농사를 지으시면 한 박스씩 주셨는데 지난해에는 고구마 농사를 못 하셨다고 못 주어서 미안하다고 ..
날씨가 따뜻하니 한 낮에는 방에 있기가 싫다~~ 어느새 이 할매 가슴속에도 봄이 오고 있나보다~ 처녀가슴에만 봄바람이 드는것..
2월15일 금요일 ~~요즘에 몸이 자꾸 붓고. 춥고. 소화도 안되고~~ 겨울동안 그랬는데 (요즘이 더 심했다.) 차일피일 미..
요즘 나의 일과는 정리 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다. 방 한쪽에 수북히 쌓아 놓았던 박스~ 한 4~50년 정도 되었..
아침부터 바빴다~~ 오늘 할 일이 많아서~ 어제 저녁에 배추 겉절이 할 것 소금 뿌려놓았는데 아침에보니 적당히 잘 절여져서 ..
2018년도에 난 소망을 하나 이루었다... 그토록 갇고 싶었던 불때는 아궁이~~ 시골에서 살면 밖에서 불 때서 삶을 일이 ..
농한기에는 푹 쉬어야하는데 그러질 못했다~ 뭔가를 만들어야 하고 또 뭔가를 해야 하는 그래야 정리가 된다는 느낌 또 손에서 ..
무 도라지청을 만드는데 11월에 서리가 내리면서 무작업을 하고 또 언제나오느냐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급했다. ..
지인께서 가지농사를 잘 하셨는데 끝물이라고 다 훌터서 가져오셨다~ 껍질은 갈라지고 질기고 속은 달고 씨는 없고 단단한 가지였..
올 해는 자두농사 짓기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봄에 꽃필때 눈이내려 냉해를 입었고 여름에는 폭염으로 시달렸고 또 수확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