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류 파 종 기 개 화 기 발아온도 발아기간 키 비 고 (겹)고광나무 봄 노지월동, 다년초 가시양귀비(노랑) 봄, 연중 6~서리전 20~ 1년초, 씨앗이 떨어진 자리에서 발아하여 서리전 까지 계속 개화 가우라(바늘꽃) 봄,가을 여름~가을 50~1m 이상 중부지역 노지월동가능...
어제의 여독도 있고 아침 7시부터 이삿짐 싸러 온다고, 아이들 데려다 재우고 학교 보내 달라는 며느리 부탁때문에 저녁 무렵에는 대전 가서 아이들 데리고 와서 재우고 내일 아침 학교 데려다 주고 수업 끝나면 김포까지 데려다 줘야하고... 그래서 오늘은 왔다 갔다 화분에 있는 화초들 ..
사진도 많고 이야기도 많아요 바쁘신 분은 패쓰 하시고.... 제가 아는 한, 88세 우리 아버님은 일평생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신 분이십니다. 부모님 모시고 5남매의 장남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셨지요. 결혼하신 후 어머님을 두고 입대하여 6,25 ..
어제 새벽부터 밤까지 온종일 차를 타고 다녔는데 오늘도 날이 밝기 전부터 일어나서, 불을 켜놓고, 화분들을 들여다 봤으니 이거이거 완전 중증이다. 어디를 가나오나 생각나는 건 내 꽃아가들 뿐이니.... 몇 가지 식물을 구입할 때 물꽂이도 잘 되고, 삽목도 잘 되니 키워보라며 임파첸..
퇴근하고 집에 와 보니 아버님이 쓰시는 방을 정돈 하셔서 한 쪽 벽을 비워 놓으셨네요 물 흐를까봐 방바닥에 비닐을 깔고 열 직접 받으면 안되는 것도 아시고, 나무를 고이고 그 위에 송판을 얹어서 선반을 만들고 계시네요 "이 위로 서너 칸만 더 선반을 매면 네 화분 다 들여 놓을 수 있..
아휴,내가 널 데리고 간다고 한 것이 잘못이지 우리집에 살고 있는 경민이예요 어려서 부터 부족하게 태어난 3급 장애인입니다 77년에 내가 결혼 했는데 78년도에 경민이네가 우리 동네에 왔고 마땅히 살 집을 구하지 못해 야를 쓸 때 아버님이 우리집 터에 집을 지어 살게 해서 지금까지 ..
이번에 올라가면 숙영이가 해 온 이불 갖다가 덮어야겠다 하시더니 아침 먹고 냉장고 청소하고 나와보니 아버님이 이불을 내다 널어 놓으셨다 우리 큰며느리가 10년 전에 시집 올 때 예단으로 해 온 할아버지 할머니 이불 진작에 깔고 덮으셨어야지 아끼다가 어머니는 덮어 보지도 못하..
집에 모시고 오니 아버님이 너무 좋아 하시네요 아침 잡수시고 마당에 난 잡초 뽑으시고 목사님께 인사 가시고 궁금한 이웃도 방문 하시고 아버님 오셨다고 이웃에서 반찬거리며 아버님 간식거리도 가져 오시고... 점심 먹고 우리들은 친구 부부들과 가벼운 산행을 했어요 우리 애들 초..
집에 오니 일거리가 태산인데 도대체 뭘 먼저 해야할지... 우선 저녁을 지어 아버님 드려야 하고 아침에 물에 담궈놓고 간 도토리도 손질해야 하는데 일하는 중에 문자로 도착한 줄 알았던 택배가 셋이나 있고 김장밭에서 솎아다 놓은 무, 배추 하며 오늘 낮에 친구 남편이 돌아가셨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