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를 쓰는일? 음...뭔가 멋진것 만들어 내는 일 나는 그냥 부럽기만 하다!! 그 날 정민경(경기여자고등학교 3년) 나가 자전거 끌고잉 출근허고 있었시야 근디 갑재기 어떤 놈이 떡 하니 뒤에 올라 타블더라고. 난 뉘요 혔더니, 고 어린 놈이 같이 좀 갑시다 허잖어. 가잔께 갔재. 가다본께 누가 뒤에..
우연치 않게도 써핑을 하다가 멋진 시를 발견~ 이런 시 오랫만 후회는 한 평생 너무나 많은 편지를 썼다는 것이다 세월이 더러운 여관방을 전전하는 동안 시장 입구에서는 우체통이 선 채로 낡아갔고 사랑한다는 말들은 시장을 기웃거렸다 새벽이 되어도 비릿한 냄새는 커튼에서 묻어났는데 바람 속..
Cybele's Reverie Lyrics by Stereolab matières sensuelles et sans suite l'enfance est plus sympathique l'enfance apporte le magique que faire quand on a tout fait tout lu tout bu tout mangé tout donné en vrac et en détail quand on a crié sur tous les toits pleuré et ri dans les villes et en campagne l'enfance est plus authentique le jardin ..
아니라면 죄송;; Brashop 1997 1999 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 Smithsonian Institution, Joseph H. Hirshhorn Purchase Fund, 2000. Courtesy Andrea Rosen Gallery, New York. Photograph by Fred Scuton. 2003 John Currin. 2002 Collection of Beth Swofford, Los Angeles. Courtesy Andrea Rosen Gallery, New York. Photograph by Oren Slor. 2003 John Currin. 캔버스에 유채 111.8x91cm 19..
우리에겐 아토마우스가 있다! 아토마우스-십자가에 못박힌 이렇게 십자가에 못박히기도 하고 white room 하얀방에 갇히기도 하고 꽃 밭 꽃 밭 꽃 밭 꽃밭을 좋아하기도 하며 분 열 분 열 분 열 갈갈이 찢기는 코통을 당하기도 하지만 라면 먹는 아토마우스 라면먹고 힘내서 Rock band 밴드도 만들고 space 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