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면 아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안다고해서 다 할수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몰라서 못하는 것도 있지만 알면서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배운다고 능사는 아니지요. 할수있는 것과 할수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배움보다 먼저 입니다. 왜냐구요? 할수없는 것은 배워..
사람이 평생에 할수 있는것 보다 할수없는 것이 더 많고. 보는것 보다 못 보는것이 더 많고. 귀로 듣는것 보다 못 듣는것이 더 많고. 아는것 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고. 배운것 보다 못 배운것이 더 많고. 생각한 것 보다 생각 못한것이 더 많고. 소유한것 보다 소유못한 것이 더 많은것을... ..
오늘도 어김없이 태양은 솟아오른다. 어제의 그 태양이 분명하다.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어제와 하나도 다를것이 없는 오늘의 태양을 보며 쓰잘대기 없는 다짐을 하니 말이다. 어제는 있는것이 분명하지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고. 내일은 애시당초 없는 것이건만 그것을 아는 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인간을위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기 위해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것으로 알고있지요. 그러나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주만물(인간포함)은 예수님을 위해 창조된 것입니다. 인간들을 위해계신 하나님이라면 ..
102강. 평안과 환란 (요 16:28-33) 요 16:28-33=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29 제자들이 말하되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사도 하지 아니하시니 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
28강. 할례가 뭔가요? (롬 4:6-12) 롬 4:6-12=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義)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행복..
죄인이라 함은 죄를지은 사람과 죄를 지을수 있는 사람 이지요. 세상 죄는 겉으로 들어난 죄의 경중에 따라 감옥형이나 벌금형등 당연한 처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죄인은 세상에서 행하는 살인이나 도적이나 강도 같은 그런 겉으로 나타난 세상사람이 알고 있는 그런죄를 말..
여러분들은 모든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행복을 추구할수 있다고 보시나요? 예수가 사람들의 바램이나 욕망을 채워주는 몽달귀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하는 행위를 보고 심판이나 하고 또 자기의 참뜻을 알리고자 제몸에 신나를 뿌리고 불을 붙이는 그런 열사가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