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선민 알이랑민족"의 저자 유석근 목사님께서 두번째로 박근혜 前대통령의 불운에 대한 영적인 관점에서 고찰해 낸 깊이 있는 분석글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주의 백성들은 천국가는 날까지 영적인 삶의 이탈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
꽃이 지고 있으니 조용히 좀 해 주세요 - 선운사에 상사화를 보러 갔다 김소연 꽃이 지고 잎이 난다 꽃이 져서 잎이 난다 꽃이 져야 잎이 난다 할망구처럼 쪼그리고 앉아 들여다 본다 목덜미에 감기는 바람을 따라온 게 무언지는 알아도 모른다고 적는다 바다 위로 내리는 함박눈처럼 소..
다시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 돌아간 지인이 환자들이 내게 고마운을 표한다며 신비적 체험에 몇 환자를 더 도와달라 한다. 고혈압 180/110 . 110bpm 순식간에 두통과 가슴의 답답함이 소멸됨..오히려 내가 해놓고도 무섭다..흠..다음날 양방진료에서 115/75 80 bpm 으로 확진 동네 양방 주치의 는 ..
ko-Am TV 방송국 안에 진료실을 꾸며본다.. 매주 이틀을 객원치료로 계약된 미국 병원의( PCHC) 진료일정을 조정하라고 스탶들에게 통고한다.. 내 위치를 부러워하는 한의사들도 있지만 정작 난 무료하다...백인 아주머니 환자들과 코메디 하는것도 시쿤둥하다..어떻게 해야 양방과 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