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을 가다보면 국수리(국수역 들어가는 입구 큰길가)에 화가와 밥상 (산나물사랑 연꽃사랑)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연꽃과 연칼국수를 주 메뉴로 하며 연잎을 갈아서 빗은 찹쌀 옹심이 팥죽이 기가막히게 맛있습니다. 서양화가 김금안이 직접 운영하고 요리도 직접 만듭니다 성인병에 좋은 음식만을 골라 양평에서 채취한 재료들을 사용합니다. 50~80명 예약이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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