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 세상의 부정부패들을 보게 되었고 성격적으로 그러한 부조리를 유난히 싫어하던 나는 같은 학교에 근무하시던 양호 선생님의 권유로 명동 성당에서 교리를 듣고 세례를 받았다. 아주 고지식하고 외골수였던 나는 이 세상에는 비리가 가득하..
데레사는 아무래도 영어가 편한 관계로 여름방학에 보고 느낀 것을 영어로 썼다. 여름 방학 체험을 바탕으로 '세계시민으로서의 에티켓'에 대한 글을 썼다. Hello. My name is Eunhae Choi. Today I am going to talk to you about how to be a global citizen. Did you know that there are 1.4 million foreigners living in Korea today? A..
이 번 미국 여름방학 캠프에 다녀온 유민이가 글을 썼다. 여름방학 캠프를 다녀온 소감이나 기억에 남는 것, 배운 점등을 쓰라는 말에 망설임없이 순식간에 써내려가던 글 처음에는 제목: < >이라고 비워 놓았다. 그래서 어떤 글을 쓰는 지 궁금한데 생각의 흐름을 막을까봐 묻지도 못..
여름 캠프의 마지막 여행지로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를 택했다. 우리 아이들이 한창 자랄 때 비디오로 디즈니 만화영화를 많이 보았기에 모든 캐릭터들이 친근감있고 어릴 적 동화 속의 나라에 내가 들어간 듯 디즈니 만화의 일부분이 된 듯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여행이었다. 여..
한국과 미국의 시차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박물관 견학을 하고 다음날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떠났다. 오랜 시간 차에 머물러 있어야 했기에 지루할 수 있어서 간간이 공기가 맑은 지역에서는 잠시 옆길로 빠져나가 간단한 운동 겸 맑은 공기를 마시며 미국 풍취를 맘껏..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던가?? ㅋㅋ 한 번 이벤트에 당첨되고 보니 혹시나 하고 또 하게 된다. 아마 복권 사시는 분들 이 기분으로 또 사시는 거 아닐까? ㅎㅎ 문화생활을 전혀 하지 못하는 우리로서는 이런 기회 아님 영화관하고 담쌓고 산다. ㅠㅠ 우와~~ 응모 신청을 하려..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내려오는 길에 미국 명문대들을 탐방하는 코스로 잡았다. 하버드대학, MIT, 예일대, 프린스턴대학, 유펜, 조지타운, 존스합킨스 대학들이라 대부분 아이들이 알고 있거나 알고 있지 못했지만 손꼽히는 명문대 들이었다. 그동안 몇 차례 우리 아이들과 다녀오긴 했..
지난 여름 방학과 동시에 우리는 여름 캠프를 떠났다. 미국 동부 명문대 탐방과 미국 여름방학 캠프 참가, 그리고 디즈니 월드 관광을 목적으로 4주간의 캠프가 시작된다. 가족끼리 오붓하게 다녀올 수도 있었는데 몇 명이나마 인연이 함께 한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름캠프 과연 어떤 ..
목요단상 아버지들이여, 자녀의 멘토가 되라 [1073호] 2012년 03월 08일 (목) 서당골청소년수련원 원장 손진규 webmaster@boeuni.com 서당골 청소년수련원 원장 손진규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명의 선생보다 낫다." "아버지가 아침밥만 같이 먹어도 자녀는 달라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자녀교육..
☞ 들어가는 말 천안에서 원어민 강사를 하던 미국인이 뉴욕 할렘가에서 탈춤과 한국말을 가르치는 모습이 며칠 전 TV에 나왔는데 그 는 한국 교육에 대한 칭찬 일색이었다. National Geographic Final Round 문제로 ‘한강이 흐르는 도시가 수도인 나라’라는 문제를 내어 화제가 되었던 오바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