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월9일 그녀와 격렬학 키스를 나누었다 한참을 먹고 빨고 적시고적시엇다 너무도 달콤하고 너무도 기쁨이 가득하다 아픈 그녀의 혀를 따스하게 보드랍게 애무해고 핧아주다 긴시간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녀와 나의 소통이다 거의 반백년 만의 키스~~ 그녀의 입술위에 정직한 언약..
유씨 아저씨~~ 보고픔 형님아 ~~ 가까이 있면서 인사를 못드리고 글을 올립니다. 늘 형님의 유머스러움 사랑하며 즐기는 노래와 시가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하시온지요~? 변함업시 챙겨주시는 마음에 잠시잠시 쉼을 얻습니다. 언뜻보이는 선배님의 미소진 모습이 비추어 고맙고 감사합니..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다 어제가 일요일 아버지 생신에 좁다랗고 공사중인 지리산길을 따라서 갓다왓다 잠시도 눈을 떼기어렵고 쉴곳없는 길위라 피곤함에 잠겨 풀리지 않는 무거운 눈이다 그냥 늘어지게 한잠을 청하고 한낮이 되면 나설까 마음은 감기를 앓듯이 절절한데 봄날 따스함..
삶의 길에서 성실(誠實)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世上)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반대(正反對)로 갈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自然)의 순리(順理)라고도 할 수도 있지만 당신을 실험(實驗)하는 세상의 가르침으로 좋게 받아 드려라. 그 가르침에서 이겨내야만 진리(眞理)의 ..
아~침 햇살이 나를 깨우네 일어~나라 일어~나라 우주 어느별에서 운석이 떨어 졋다~네 우주 어느별에서 씨앗이 떨어 졋다~네 붉은~산으로 나가세 노오~란들로 나가세 저 푸른바다와 하늘이 열리는 드~넓은 세상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잃어버린 노래을 찾아서 거기 우리들의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안개가득히 비가 내린다 겨울 쉬던 밭갈이도 비 맞으며 쉬고있다 가지 움트는 복숭아나무엔 방울 방울 봄이 맺힌다~ 꽃샘이 맺힌다 너는 내게 단비같은 사랑인걸 나는 네게 햇살같은 입맞춤인걸 아마도 낼은 눈이 부시게 푸르를거야 대지에 종다리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