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트에서 라스깔라 출시기념이벤트를 해서 큐레이터에 2번째 응모를 했네요. 첫번째는 미끄러졌는데 고사이 이삭이가 벌써 13개월이 되었네요. 유모차는 첫아이 요아때 프리미엄급으로 구입을 해서 둘째 조엘, 셋째 이삭이 백일전후까지 넘 잘�어요. 그런에 지금껏 휴대용유모차가 없어서 넘 아..
아빠가 쉬는날 모처럼 해운대 동백섬에 자전거 나들이를 갔다. 해운대조선비치호텔은 이모랑 자주갔지만 동백섬은 넘 오랫만이구 또 아빠랑 자전거타기는 정말 오랫만이다. 이날, 바람이 넘 불어서 이삭이는 콧물질질흘리며 고생좀 했다. 그래도 백사장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신나는 날이었네. 저녁..
언니 요아의 뒤를 이어 파랑새유치원에 입학을 하였다. 작년에 다닌 어린이집이 유치원 바로 앞에 있어서 자주 유치원도 방문하고 또 언니덕에 여러번 놀러도 간터라 모든게 낯익고 익숙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올해는 원장선생님과 여러선생님이 바뀌셔서 엄마인 내가 적응이 힘드려고 한다. 7세..
지난 금요일에 어린이집 졸업식이 있었다. 달랑 1년 다니고 졸업식이라니.. 애들중엔 4년을 다닌 애들도 꽤 있었다. 거의 나자마자 다닌셈이다. 그래도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서 참 좋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중에서 우리 조엘이 며느리 삼고싶다고 성화였는데 이젠 아쉽다. 좋은거 많이 먹고 좋은곳 ..
한동안 뜸했었다.! 구정 지나고 한동안 몸이 넘 힘들고 애들도 감기하구 여러가지로 분주했다. 이런게 명절증후군인가? 이번 구정땐 김해어른들이 우리집에 내려오셨다. 집도 훨씬 넓은데다 애들고모네 시댁도 바로 앞이어서 방문하기도 좋고. 여하튼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집에서 구정을 보내셨다. ..
지난 금요일날 해운대 홈에버 소극장에서 조엘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마침 금요일이라 철야예배로 아빠는 참석을 못했고 대신 이모와 이모부가 조엘이 요청대로 꽃과 케익을 사들고 왔다. 어린이집 행사라 어린아이들중 몇은 엄마를 보자마자 울고불고... 그동안 연습한것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성장도표를 잘 알것이다. 내아이의 신장과 체중이 정상으로 잘 성장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쉽게 알아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도 세아이를 키우다 보니 보건소나 병원갈때 마다 가끔씩 보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그 도표를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도 못하고 또 제대로 ..
말라기 4:2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요즘 그 어느때보다 치유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한다. 이삭이가 3개월이 되도록 콧물, 기침에다 자주 토하고 또 10개월에 들어가는데 이유식을 전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