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돌핀색스폰 팬플룻사랑 앙싱블 울산돌핀색스폰앙상블 ―ROCK 'N ROLL PAX..........arr.by pahama ―Obladi Oblada.................Beatles 울산Panflute사랑회 ―내일이 찿아와도 ―옛시인의 노래 ―토요일 밤에 울산돌핀색스폰앙상블 ―여자의 일생 외 다수 2018년 11.17(토) 울산 박물관공연장
산행내내 청아한 계곡물 소리와 기묘한 암석을 만나 볼수있는 청송 주왕산을 이른 아침에 찿아 보았다. 이른 아침이라 산행인이 없어 한적하면서도 계곡가 쌀얼음에서 전해지는 계곡물 흐르는 소리와 발걸음의 조화가 한곡의 빌라드 화음이 되어 계곡의 아침을 일깨우는것 같다. 쌀..
2017년 울산 선암 호수 공원 가요제 및 불꽃쇼를 울산 남구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맞아 올해 10회째 맞는 선암호수 가요제와 함께 선암 호수 불꽃쇼를 선암댐에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테마로 열렸다. 선암 호수 공원 산책길 주변 소나무에 가려 밤하늘의 불꽃을 어렵게 담아 보..
울산 현대와 전남 드래곤즈의 축구 경기를 울산 문수 경기장에서 온 식구들이 함게 관전 하면서~ 최연소 나이로 울산 현대 선수들의 애스코트를 하고 있는 손녀 나윤이의 모습이 넘 보기 좋았다. 후반 울산 현대의 이명재 선수의 멋진 슛팅이 골로 연결되어 울산 현대가 1 : 0으로 승리 하..
노을 / 진이 창가 머므는 한컷의 정경이 수채화가 되어 간다 . 촌음의 시간 속으로 누구일까 ? 저 넓은 하늘가를 수놓아 갈까 ? 가장자리 가느다란 여윈곳에 덧칠을 할련지 ? 연신 고개 가웃거리고 서쪽 긴 날개는 어디론가 떠날련가 ? 한 바탕 허공을 가르고 있네 저 하늘가 저 붉디 붉은 ..
봄의 불청객인 꽃샘추위가 꽃피는 봄을 그렇게 미워하는가 보다. 봄이 우리들 곁으로 가까이 왔는데 3월 들어 조석의 일기는 더욱 불규칙하게 추위를 이어간다. 오늘도 영하권으로 매우 쌀쌀한 날씨지만, 전날 봄비가 내려 맑은 공기와 먼지가 없는 산행길을 생각하니 등산 장비를 꾸려 ..
꽃피는 봄날을 시샘을 하듯 세찬 바람과 쌀쌀한 날씨가 몸을 자꾸만 움추리게 하지만 동백꽃, 매화꽃을 비롯하여 양지 비른 곳에는 이름모를 들꽃의 입사귀가 파릇하게 돋아 나고 하루가 다르게 꽃방울을 머금어 간다. 정말 자연의 오묘함이 너무나 신비롭다. 동백꽃 터널 파도소리 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