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애호박 따다가 밥지리멸치 넣고 육수 내어... 국시삶고 이열치열 한그릇 하니 살것같다 덥다고 못먹으니 육신이 ..
따끈한 수정과로 마뜩한 아침을 훈훈하게 바꿨는데요 텁텁함도 말끔이 개운하게 정리되네요^^ 감추!!!! 겨울이 기다려..
어수선함에 지갑이 열리지 않는다... 어쪄다 이리 됐누!!!! 아무래도 입맛이 없는 갑써요~~ㅠㅠ 추운데 힘들 내시..
담담하다 벼를 봐도 그렇고 콩을 봐도 그렁그렁 눈물인지 콧물인지 재채기 마져 나온다 누군가 농민들 이야기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