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금년)1월23일 내 블로그의 방문통계수치는 다녀간 블로거의 숫자가 20만명을 넘어섰음을 알린다. 나이와는 어울리지 않게 그 순간을 기다려 캡쳐를... ㅋ 블로그를 개설한지 4,017일만이라니 윤달까지 감안을 한다면 만11년에서 며칠이 모자란다는 계산이다. 그리고 이숫자는 하루에 ..
각시가 많이 답답했나? 지금 봄과의 거리가 아직은 싱숭생숭할만큼 가깝지는 않은 듯 하지만 남녘으로 봄마중을 다녀온단다. 요즈음 친구인 각시의 몸과 마음이 전과 같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봉사를 해주겠다면 꼬시는 친구따라 봄마중길에 나선다. 오가는 먼길 운전까지 마다않는 친구..
위에 올려놓은 글은 미국에 사는 여동생의 이메일(길어서 캡쳐를 두번으로 나누어 함)인데내용처럼 늘 오빠와 언니 걱정이 넘친다.ㅋ그래서 어느정도는 안심하라고 혁시와각시네 아침담당인 내가 마련하는 식단을 공개하니 사랑하는 동생 혜원만 보기를...우선 과일과 야채를 위주로 샐..
혁시와 각시의 40주년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문화생활인 흉내를 내본다.알량한 용돈으로 거금 3만냥을 털어서....나는 경로우대로 50% 적용을 받아 1만냥 각시는 아직 혜택을 받지못해 2만냥이다.각시왈"금년이 빨리 지나갔스면 좋겠다.""경로우대 혜택 좀 받게..."ㅋ하기는 지자체에서 얼마..
동해에서 떠오르는 해와 파란 바다를 벗삼아 걷는 길이란 해파랑길그길 10구간 50개코스 걷기에 대해 스스로 졸업장을 주고 내려서면서 이제 간단하게나마 정리를 해보아야겠다.전반부는 22개코스를 마치고 종합정리를 하였스니이제 나머지 28개코스에 대해하여 종합 정리를해본다.2014년 ..
우리 46회 在田동기들죽으나 사나 샤브웰오늘도 여느 달이나 마찬가지로 모여 송년모임에 갈음한다.참석한 벗님들의 정확한 수는 13부부 포함 53명이라고...가는해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인가?이시구친구얼마전까지 계룡건설을 이끌었던 회장님 맞나?뒤늦게 시작한 도적질에 날 새는 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