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恩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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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낫다

다이어리 2019.04.05 11:39

나보다 낫다 오늘 학교 돌담밑을 지나다가 이 아이를 또 봤다 근데 이게 왠일이냐 그세를 못참고 장가를 갔네 그랴 축하한다! 그런데 신혼집에 울타리가 없구나 나는 아직도 "순이"가 없어 니가 나보다 낫구나

돌담밑 꽃 한송이 [1]

다이어리 2019.04.02 13:22

돌담밑 꽃 한송이 도서관에서 머리식히려 계양산으로 가려면 고등학교 한 곳을 지나야한다 그학교 펜스에 개나리가 무리지어 있는데를 지나니 돌담밑 이놈이 외로이 있었다 사회에 적응못해 백수생활을 하는 나처럼 아웃사이

첫 화면 [1]

다이어리 2019.03.18 15:14

이 블로그 보면 왼쪽그림은 김소월의 시 "접동새" 에 나오는 누님같고 오른쪽 사진은 나에겐 아름다운 공주 < black princess > 가 있다 어쩌면 이런 사람들과 한지붕 아래 사는게 내 평생의 소원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여우같은 부인과 토끼같은 자식! 난 블

새해는 [5]

다이어리 2019.02.07 14:52

새해는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수 "최헌"이 불렀던 "순아" 의 주인공 순아는 언제쯤 오시는가 아마 나타나도 흰머리 남자는 좋아하지 않을것 같다 그 노래 가사엔 " 단 둘이 살고싶다" 라는 노랫말이 있다 요즘 정부시책에 逆行<역행>하는 가사다 아무리 내가 돈

올해 일기는 그만 씁니다 [3]

다이어리 2018.12.13 18:34

올해 일기는 그만 씁니다 두달 전부터 일 다니라 바빠서 그만 하겠음

아이가 이뻐서 [5]

다이어리 2018.11.11 19:53

아이가 이뻐서 인터넷 보다가 이 흑인아이 코와 - 인중- 입술라인이 환상적이다 몽골리안에선 나올수 없는 정말 귀여운 아이라고 생각돼서..

외로움 담당 장관 [8]

다이어리 2018.10.21 14:11

"외로움 담당 장관" 얼마전 신문에서 본 기사 영국이란 나라엔 외로움을 담당하는 장관이 새로 생겼다 한다 내무/ 외무/ 국방도 아닌 외로움<loneliness> 담당이라고? 처음에 난 그 기관이름이 좀 생소해서 자세히 봤다 영국도 한가구 인구가 몇백만이 된다고 한다

매케인과 포로 [4]

다이어리 2018.09.14 18:44

매케인과 포로 얼마전 밤에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우연히 cnn을 보게 됐다 매케인 의원의 장례식을 생중계 해주었는데 뜻은 모르지만 보게 되었다 트럼프는 초대를 못받았는지 보이지 않고 그의 딸 이방카와 이름도 이상한 사위 쿠슈너가 보인다 전직 대통령들은 모두

조카 [5]

다이어리 2018.08.24 18:00

조카 난 조카가 둘있다 사내조카는 생후 2개월이 지나 내가 살던 아파트에서 7년간이나 지냈다 학교 다닐때쯤이야 자기네 부모한테로 갔다 이넘은 귀여움을 많이 받았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처음 본 손자여서 사랑을 많이 주었고 결혼 안한 큰삼촌 <나> 그리고 학생

운수 좋은 날 [2]

다이어리 2018.07.28 12:44

운수 좋은 날 이런 더운 날 도서관에 오면 좋은게 많다 집에서는 장식용으로 있는 에어컨이 이곳 도서관에선 10시 부터 틀어준다 시원하다 공부가 더 잘되는 것 같다 여기 대충보면 나이먹은 친구들은 거의 중개사나 주택관리사 공부한다 나는 튀지않게 보일려고 또 공무

더위 먹은 소리

다이어리 2018.07.26 13:36

더위 먹은 소리 이렇게 더운 여름에 길을 가다 보면 지렁이가 죽은게 많다 다 죽어가니 근처에 벌레들이 들끓기 시작한다 어떤때는 내가 더운것 보다 저 태양이 야속하다 조물주가 생물을 창조할때 왜 지렁이는 느리게 움직이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성경에 보면 " 여호수

선풍기 [3]

다이어리 2018.07.09 11:02

선풍기 선풍기 모타위에 알루미늄 캔을 얹어놨다 얼마전 티비에서 본건대 선풍기 모타열을 알미늄캔이 빼았기 때문에 모타는 항상 열을 지니지 않은채 시원한 바람을 낼수 있다고 해서 집에서 시험삼아 캔을 찌그려 모타 위에

청도 가는길 [5]

다이어리 2018.06.30 15:36

청도 가는길 나는 지금 일을 안하는 白手상태 지난주 90년대 후반 수원에서 같이 일했던 동생같은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지금 시간날때 한번 내려오라 한다 마지막이라 생각되는 군무원시험이 8월로 연기되는 바람에 난 요

나의 별

다이어리 2018.04.25 20:07

나의 별 사람들에겐 모두 자기만의 별이 있다고 누군가 말했다 내 별은 어디 있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나처럼 못 생겼을 것 같다 가끔 난 태양이란 별이 무척 부럽다 수성! 금성! 그리고 제일 잘생긴 지구! 화성 ! 가장 늦게 낳은 명왕성 등등 자식이 많은 그가 어떤때는 질

그냥 사진이 이뻐서 [1]

다이어리 2018.03.24 14:02

인터넷 보다가 이뻐서 하객은 없어도 이런 날이 올까하고 잠깐 생각에 잠겼소 난 20대 후반때 소공동 어느 백화점에서 근무했었다 구내식당 요리사 보조였는데 요리사들 대기실이 8(9층?)층이었다 9층에서 내려다 보면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