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저녁. 마눌이 영양 조지훈 선생의 생가가 있는 주실마을에 행사가 있는데 같이 가보지않을래라는 말에 안 그래도 요..
음식 맛이 기막힘에 허허웃고 사람 사는 맛이 기막힘에 허허웃고 나오게 되는 강릉 허허사랑..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별로 안 좋..
그 곳이 그립다...월화거리 그리고 월화 풍물시장속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있는 풍경.. 요즘엔 좀 뜸하지만 주말이면 강릉..
그 옛날 보부상들의 애환이 담겨있는 울진 두천리 보부상길.... 외지에서 울진 우리 집에 손님이 놀러오시면 꼭 들르는 울진 ..
어느 꼬마가 있었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에 살던 그 꼬마. 그 꼬마의 집에는 소가 한마리 있었는데 어느 시골이나 소는 ..
시골의 함매도 그리고 밭과 논도 같이 나이 먹어가는걸까....??? 별 볼일없는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오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오늘 올리는 사진들이 기억에는 한 4년전 풍경이었던것 같다. 4년전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눈이라면 환장하게 좋아하는 어언 ..
겨울방학과 봄방학 내내 매냥 엄마 사무실에 있어서 너무나 심심하고 재미없었던 윤주. 오후 4시면 퇴근하는 아빠만 눈 빠지게 ..
오늘 퇴근후에 그 동안 통화를 못 해서 근황이 몹시나 궁금했던 어느 은행에 다니는 좋아하는 형한테 전화를 해서 잘 지내시죠하..
애 쓰서 길렀던 내 머리카락 돌리도~~~~ 불과 몇달전에 페이스북에 머리카락을 기르겠다고 했었답니다. 남자가 왜 머리카락을 기..
지금은 자동차라는 편리한 문명덕분에 시내버스를 잘 안 타게 되지만 예전에는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시골 마을들을 돌아다니는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