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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생태계의 역학

농-생태계 2019.07.18 22:47

일본에서 이런 책이 출간되었다. 재밌겠다.

면화는 3번 꽃이 핀다

씨앗-작물 2019.07.18 12:56

흰색 - 분홍색 - 그리고 솜꽃.

핫도그의 다양성

농-문화 2019.07.18 12:55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이 모든 핫도그를 다 먹어 보아요.

자연 식생을 이용해 토양과 물, 야생생물을 구하고 비용을 절감하다

농-생태계 2019.07.17 10:21

A field planted with prairie strips in Tama County. A solution to some of the biggest problems facing farmers, and some of the biggest environmental challenges in the state, has deep roots in Iowa’s past. Roug

고라니와 멧돼지 대책

농-생태계 2019.07.13 15:41

평소 알고 지내는 한 선생님이 산골에 소재한 논에서 벼농사를 짓는데, 멧돼지가 출몰하여 고민하고 있다며 그 대책으로 주변에 오줌을 누고 다닌다고 했다. 과연 그 효과인지 어떤지 작년과 비교해 멧돼지가 출몰하는 횟수가

흙은 지지가 아니다

농-생태계 2019.07.12 17:04

흙은 지지가 아니다. 소중한 자원이자, 다양한 생명이 깃들어 있는 살아 있는 생태계이기도 하다. 영상 중간에 관료인 듯한 사람이 나와서 토양과 비옥도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대목이 인상적이다. 한국의 농업 관련 관료 중에 그런 사람이 있던가?아무튼 이 영상 재밌

동영상

제초 로봇

농법 2019.07.12 12:30

제초 로봇 기술이 여기까지 왔다. 언젠가 상용화가 되겠구나 싶네.

토양의 미생물이 중요하다

농-생태계 2019.07.12 12:23

2017년에 발표된 이런 논문도 잘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식물의 무기 양분에 대한 토양 미생물의 역할 -현행 지식과 앞으로의 방향> The Role of Soil Microorganisms in Plant Mineral Nutrition—Current Knowledge and Future Directions.pdf https://www.

유기농 퇴비 제조 [3]

농법 2019.07.12 12:21

유기농 퇴비 제조 기술.pdf 퇴비 만들기_뉴질랜드판.pdf 좋은 자료를 주웠다. 퇴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농민들은 눈빛만 봐도 통한다

농-문화 2019.07.12 11:44

아래는 자기 밭을 자랑하는 과테말라 Pacux의 이장 돈 크리스토발 씨의 모습이다. 이 밭에서 토종 과실수와 함께 세 자매로 알려진 옥수수, 호박, 덩굴콩을 재배한단다. 요즘 서구에서는 이런 agroforestry의 방식을 forest gar

논과 황새 [4]

농-생태계 2019.07.12 10:04

예산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마침 근처에 황새 복원센터가 있어 잠시 들렀다. 조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큰 나무가 별로 없어서 뙤약볕에 휘청했다. 그래도 날씨는 좋네. 건물 안에는 황새에 대해 간략한 정보를 얻을 수

출퇴근 농업

농업 전반 2019.07.12 09:46

2020년에는 농가 인구의 50%가 65세 이상인 고령자일 것으로 예측된다. 2018년 농촌의 가구는 총 102만1000가구로, 전체 가구의 5.2%를 차지한다. 2018년 농가 인구는 231만5000명으로 총인구의 4.5%를 차지한다. 2018년 12월 기준, 농촌 가구 중 2인가구는 56만(54.8%),

오스트로네시아어와 타이완 [2]

농-문화 2019.07.12 09:44

타이완은 기원전 5000년 전 오스트로네시아 어족의 사람들이 가장 먼저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한때는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섬에 가득했는데, 1600년대부터 중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건너오기 시작하면

머루콩이 자란다 [2]

텃밭농사 2019.07.09 23:06

6월 1일에 심고 한달 넘게 자란 머루콩의 모습.

청색증과 논의 다원적 가치 [2]

농-생태계 2019.07.09 22:57

농촌진흥청 박광래 선생님께 들은 흥미로운 이야기. 옛날에 수도물 사태가 일어났을 때, 신길동에 사는 어느 부모가 불안감 때문에 아이의 분유를 지하수를 이용해 타서 먹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아이에게서 청색증이 일어나 큰일이 났단다. 다행히 잘 치료하여 아무 이상